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았다면 현재 북한과 큰 전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전화를 받는다며, 그렇지 못했던 전임 행정부를 비판했습니다.
군축을 담당하는 유엔총회 제1위원회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도발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압류해 매각 처리한 와이즈 어네스트 호에 대한 몰수 판결이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 검찰이 최종 판결문 초안을 작성해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자금세탁방지기구는 북한의 돈세탁과 테러자금 방지 노력에 여전히 심각한 결함이 있다며, 회원국들에게 북한 금융기관과의 관계 단절을 당부했습니다.
러시아 회사가 석탄 4만 톤을 북한 라진 항을 통해 수출하려고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라진항 이용은 안보리 예외 조항으로 제재 위반이 아닌데도, ‘와이즈 어네스트 호’ 압류 매각처럼, 불이익을 우려한 선박 업계가 사실상 외면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이상훈)
러시아가 북한 라진 항을 통해 4만t의 석탄을 수출하기 위해 추진 중이지만, 대북제재 위반을 우려해 선뜻 나서는 선박업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럽연합(EU)은 VOA가 보도한 세네갈 내 북한 노동자 문제와 관련해 유엔 회원국들의 대북 결의 이행 의무를 상기시켰습니다.
최근 미국 정부에 의해 매각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가 싱가포르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이완이 유엔의 대북 제재와 관련해 지난해 약 300만 달러의 자금을 동결했다고 자금세탁방지기구가 밝혔습니다. 파키스탄도 불법 활동에 연루된 북한 외교관에게 사법 조치를 취하는 등 대북 제재를 일부 이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강양우)
북한 고려항공이 중국 후베이 성 우한 시에 왕복 항공편을 띄웠습니다. 최근 마카오행 노선에 이어 또 다른 취항지를 개척한 것인지 주목되는 가운데, 중단됐던 지난행 노선도 재개됐습니다.
타이완이 유엔의 대북 제재와 관련해 지난해 약 300만 달러의 자금을 동결했다고 자금세탁방지기구가 밝혔습니다. 파키스탄도 불법 활동에 연루된 북한 외교관에게 사법 조치를 취하는 등 대북 제재 이행이 부분적으로 준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정제유 반입 제한을 받고 있는 북한이 해상 시설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유류를 공급하는 정황이 민간위성에 포착됐습니다. 미국 등은 북한이 올해 상한선을 이미 초과했다고 밝혔는데, 북한에서는 유조선들이 계속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이상훈)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혐의로 가택연금 상태에 있는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 씨가 가택연금 조건을 완화해 줄 것을 미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북한이 해상 시설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유류를 공급하는 정황이 민간위성에 포착됐습니다. 미국 등은 북한이 올해 상한선을 이미 초과했다고 밝혔는데, 이 같은 유조선들은 계속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제재 위반으로 미국에 의해 억류 매각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가 한때 한국 해운업체 소유 선박이었다는 사실 전해 드렸었는데요. 이 업체는 정상적인 매각 절차를 밟았다며, 북한과의 불법 거래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강양우)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를 한 때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진 한국 해운업체가 북한과의 불법 거래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정상적인 매각 절차를 밟았고, 선박 매수인이 북한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몰랐다는 주장입니다.
데이비드 헤일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10일 미크로네시아 대통령과 만나 북핵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대북제재 위반을 이유로 미국 정부가 억류해 매각 처리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가 북한에 소유권이 넘어가기 전까지 한국 선박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북 제재를 위반해 미국 정부가 억류 매각 처리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가 2015년까지 한국 선박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선박이 미국과 한국의 제재 대상인 북한에 어떻게 팔리게 됐는지 의문으로 남아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강양우)
북한 석탄을 실었던 선박 동탄호가 공해상 표류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초 동탄호에 실린 석탄을 운반해 미국 정부에 의해 매각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는 경매 후 첫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강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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