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표단이 이란 정권과의 2차 직접 협상 가능성을 위해 20일 파키스탄으로 이동 중이라고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도 이란 측과 직접 만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