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합동참모본부는 F50 해상초계기 1대와 감시 호위함 1척을 서태평양에 파견한다며, 이들 군사 자산이 미국, 일본과 함께 ‘킨 소드(KEEN SWORD)’ 연합군사훈련에 참가한 뒤 대북제재 감시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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