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해상 항로에 매설되어 있던 이란의 기뢰를 완전히 제거했으며, 민간 상선들의 안전한 통항을 위해 항로를 개방했다고 27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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