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 재무부의 실무진들이 “양국 간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대화를 진전시키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고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 X)에 “방문 기간 동안 우리 팀은 나와 허리펑 중국 부총리간 다음 고위급 미중 무역회의 준비에 대해 논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고위급 무역 회의 준비와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주 실무진이 중국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하는 밴스 부통령은 방탄복, 보트 등 미국산 군사 장비 수출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 루비오 국무장관이 이번 주 뮌헨안보회의에 대규모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해 글로벌 안보 현안을 챙깁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아르메니아를 방문한 뒤 10일 아제르바이잔을 찾았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미국의 중재로 체결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간 평화 협정을지원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행보입니다.
미국 국무부는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오는 13일개막하는 뮌헨안보회의에 대규모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할 예정이라고 확인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0일, 아르메니아 방문을 마친 뒤 아제르바이잔에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두 나라가 체결한 미국 중재 평화협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추진했습니다.
지난주 오만에서 미국과 이란 간 간접 회담의 1차 협상이 마무리된 가운데, 백악관은 외교가 실패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대응 수단을 갖고 있다고 이란 정권에 경고했습니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여 백악관은 힐스데일 대학 및 교육부와 협력하여 미국의 역사를 담은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이 영상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인 "미국 이야기: 존 애덤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