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11 테러 25주기를 맞아 당시 모든 미국인이 한 가족처럼 단결했다며 희생자들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현재의 테러 위협에도 강하고 현명하게 맞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이 한국 정부에 호르무즈 해협 기여 방안을 11월 1일까지 통보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백악관은 해협이 완전히 열려 있고 미 해군이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o live streaming currently available
트럼프 “우리 모두 ‘뉴욕 시민’…테러와 싸워 승리해야” / 주한미군 “9.11 희생자들과 영웅들 추모” / 트럼프·밴스 “상하원 공화당 승리 지켜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