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산하 초당적 기구인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백악관에 서한을 보내,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 내 정치범과 인권 문제를 제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