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단둥을 방문하고 양국이 교역 확대 의지를 확인하면서, 대북제재의 실효성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미국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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