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에픽 퓨리’ 작전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이가 사망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의 독재자가 제거되는 소식은 해외에 흩어져있는 탈북자들에게 남다른 소회를 안겼습니다. VOA 한국어 방송이 미국과 한국에 있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