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22일 이란에 대한 12일째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이 매일 협상을 요청하고 있지만 이란은 아직 합의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7월 24일 뉴스 브리핑 1. 미국, 이란 12일째 공습…루비오 장관 “이란, 협상 준비 안 돼” 2. 트럼프 대통령 “홍해 공격 시 이란·후티에 군사 응징” 3. 미 의회, ‘중국 패권’ 대응…‘한·일과 조선 협력 구조화’ 논의 4. 북한 개성공단 ‘신축 건물’ 옆 추가 공사…버스∙차량 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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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해군력 재건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과의 조선 협력도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미 해군참모총장 특별보좌관을 지낸 브라이언 클라크 허드슨연구소 국방기술 국장은 한국이 단순히 미군 함정을 건조하는 수준을 넘어 협력을 심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미 해군의 전력 증강과 인도태평양에서의 중국 견제를 뒷받침하는 전략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은정 기자가 클라크 국장을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