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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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뉴스 브리핑 1. 트럼프·네타냐후 ‘백악관 회담’…‘이란 핵·협상 향방’ 논의 2. 한국전쟁 정전 73주년 기념… “정전협정은 미한동맹 출발점” 3. 트럼프 대통령 ‘정전 73주년’ 성명…“미한동맹, 인도태평양의 기둥” 4. 브런슨 사령관 “정전협정, 73년간 한반도 평화·안정의 토대” 미국 상원 ‘우크라 지원 법안’ 심의…‘북러 협력·제재 조항’ 포함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백악관 인근에는 공산주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 안에는 북한을 다룬 전시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을 운영하는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재단’의 에릭 패터슨 대표는, 북한을 공산주의의 가장 참혹한 사례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들에게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산주의 압제 아래 놓인 나라 주민들의 자유를 기원하는 '캡티브 네이션스 주간(Captive Nations Week)'을 맞아 이조은 기자가 패터슨 대표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