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는 한국 국가정보원의 평가에 대해, 미국 백악관이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미국 2위 석유회사 셰브런이 베네수엘라에 5년간 70억 달러 넘게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장관이 카라카스를 방문해 에너지 합의 서명에 참석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미국의 랜드마크를 소개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항구에 있는 별 모양의 요새 '포트 맥헨리(Fort McHenry)'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북한이 대미 강경 대응 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담화를 내놓은 데 대해 미국 국무부가 기존 대북 정책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에 무역법 301조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오는 11월 3일에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에 한반도 문제를 다뤄온 의원들도 다시 출마합니다. 상원 한국 코커스 공동의장 두 명이 모두 선거를 치르고,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은 선거구가 합쳐지면서 같은 공화당 소속 중진 의원과 맞붙습니다.
지난달 30일 부임한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주요 우방국 대사들과의 면담 사실을 잇따라 공개했습니다.
한반도 비핵화는 미국과 한국이 일관되게 견지해 온 목표라고 한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이 중국과 러시아 관계에도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는 미국 의회 자문기구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임기 4년에 중임이나 연임을 하는 개헌 구상을 다시 밝혔습니다. 대통령 권한 일부를 국회로 넘기자는 입장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미국 해군 함정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할 수 있는 길이 조건부로 열렸습니다. 한국 조선업계의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개입을 거듭 문제 삼았습니다. 특히 러시아가 북한 군인을 훈련시키는 것은 유엔 안보리 결의를 직접 위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의 지원 없이는 전쟁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상원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을 가로막는 제재 절차를 개선하자는 법안이 다시 발의됐습니다. 하지만 앞서 두 차례 발의된 같은 법안은 모두 소관 위원회 표결에도 오르지 못한 채 폐기됐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했습니다.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한국의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문제 삼는 서한을 한국 정부에 보냈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을 만났다고 한국 언론이 청와대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만났습니다. 스틸 대사는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북한군 추가 파병 요구를 언급했습니다. 미국 상원의원들은 북한군 추가 파병이 전쟁의 판세를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북한이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주한미군 규모와 전시작전통제권을 다룬 국방수권법안부터 북한 IT 인력의 자금줄을 겨냥한 법안까지 어디까지 진전됐고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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