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을 종료한 한국 정부의 결정에 미국이 깊이 실망하고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가 미-한-일 3국 안보 공조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외교장관들이 세 나라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이 핵무기 능력을 향상시켜 탄두화와 소형화를 실현했다고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이 미국의 아시아 중거리 미사일 배치 계획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북한이 의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4개월여 만에 다시 개최합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아시아와 대양주 일대를 순방 중인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오늘(8일)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미 국무부가 8억 달러 규모 군용 헬리콥터를 한국에 판매하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미국의 아시아 지역 중거리 미사일 배치 계획은 한국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말했습니다.
북한 군 병사 1명이 어제(31일) 밤 중부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한국 측에 망명 의사를 밝혔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외교 갈등과 관련해, 양측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부추길 것이라고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보도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조속한 미-북 대화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유럽연합(EU)이 북한의 핵·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 개발과 관련한 독자 제재 명단을 갱신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강제징용 배상을 위해 일본 기업의 자산을 매각할 경우 보복하겠다고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밝혔습니다.
북 핵 협상의 미국 실무대표로 일했던 성 김 필리핀 주재 대사가 인도네시아 대사로 옮길 전망입니다.
북한이 김일성 주석 사망 25주기인 8일 중앙추모대회를 5년 만에 개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회담 결과에 만족을 표시했다고 북한 관영매체들이 오늘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사흘간 놀라운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당국이 미국을 향해 비핵화와 관계 정상화 협상의 ‘올바른 셈법’을 가져오라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시한은 연말까지로 다시 한번 못박았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의지가 변함없으며, 대화로 문제를 풀고 싶어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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