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이 워싱턴에서 개최한 횃불대회가 어제 (17일) 이틀째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워싱턴 횃불대회 마지막 날 기도회에는 한국의 유명배우인 차인표 씨가 특별연사로 나와 북한 주민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차인표 씨는 한국인들과 교회가 북한 주민의 고통을 외면한 데 대해 통곡하며 회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앞당기려면 미국 내 한인들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미 의회의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이 말했습니다.
워싱턴 횃불대회의 취지와 주요 인사들의 발언, 그리고 어제 열린 행사들의 이모저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북한 당국이 올 들어 국경지역 내 탈북자 출신 가정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 정부는 억류 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곰즈 씨를 국제법에 따라 인도적으로 대우해야 한다고 국제 인권단체들이 밝혔습니다.
미국의 대북 인권단체인 북한자유연합의 수전 숄티 의장이 미국 교육기관이 선정하는 올해의 자유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유럽의회는 2006년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결의안 채택에 중심 역할을 한 하이디 하우탈라 유럽의회 인권소위원회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미국 내 북한인권 단체들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거나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럽의회가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북한 정부에 대해 조직적으로 만연한 인권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국 기업들이 이라크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치불안과 치안 문제를 이유로 투자에 신중한 미국 기업들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최근 미국 의회 산하 회계감사국(GAO) 이 공개한 탈북자 정착 관련 보고서는 미국과 한국 정부가 자국에 입국한 탈북자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탈북자 5명이 미국 국무부의 초청을 받아 올 여름 미국에서 단기 연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탈북자들은 미국 내 주요 도시들을 돌며 다양한 장소를 견학할 예정입니다.
미 의회 산하 회계감사국이 최근 발표한 탈북자들의 미국 정착 실태에 대한 보고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제 3국에 머물고 있는 탈북 난민들의 미국행 수속 기간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미 의회 산하 회계감사국(GAO)이 지적했습니다.
이번 공산주의 희생자 헌화식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한 스웨덴 의회의 요란 린드브라드(Goran Lindblad) 대외관계 위원장으로부터 북한 내 인권 상황과 스웨덴 정부의 대북정책 등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공산주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헌화식이 워싱턴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전세계에서 공산주의로 인해 1억 명 이상이 희생됐지만 북한에서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며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과 다양한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장차 북한을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미국의 인권단체가 제안했습니다.
국제사회는 북한의 인간안보를 위해 유엔의 R2P 원칙 즉, 보호책임론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는 근로자 임금 인상이 소비를 증가시켜 중국 경제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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