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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운대 신상진 교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의미와 파장


전승절 참석차 중국을 박근혜 한국 대통령(오른쪽 세번째)이 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맨 오른쪽) 및 각 국 정상들과 함께 베이징 톈안먼 성루 위에서 전승절 열병식을 지켜보고 있다.

전승절 참석차 중국을 박근혜 한국 대통령(오른쪽 세번째)이 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맨 오른쪽) 및 각 국 정상들과 함께 베이징 톈안먼 성루 위에서 전승절 열병식을 지켜보고 있다.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참관한 중국의 이번 전승절 기념식, 특히 열병식의 의미와 향후 동북아 등 국제 정세에 미칠 파장 등에 대해 중국 전문가와 함께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의 신상진 광운대 교수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문) 먼저 중국이 이번 열병식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떤 배경이 있는 건가요?

문) 미국과 일본 등 서방 국가가 불참한 이유는 무엇이었죠?

문) 그렇다면 열병식이 중국측이 의도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볼 수 있을까요?

문) 박근혜 한국 대통령은 고심 끝에 이번 열병식을 참관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고심한 이유는 무엇이었고,
성과는 무엇이었다고 평가하십니까?

5] 중국의 박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어떠했다고 평가하십니까?

6] 미국과 일본 내 일부에선 박 대통령의 이번 행보에
우려와 불만의 시선을 보냈는데요.
앞으로 한국의 미국, 일본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7] 북한에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대신
최룡해 노동당 비서가 이번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앞으로 북-중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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