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4 (금요일)


모아즈 알 카티브 시리아국가연합 대표 (자료사진)
중동

시리아 반정부 대표 "아사드, 퇴진 후 시리아 떠나야"

시리아 반정부 대표가 시리아 내전 종식을 위해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더 보기

지난 14일 미군 항공모함 조지 부시 호에서 이륙하는 무인기 X-47B. (자료사진)
미국

'미국 무인기 공격으로 4년간 미국인 4명 사망'

미 당국이 자국의 무인기 공격으로 2009년 이후 미국인 4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더 보기






전문가 설문

개성공단 조업중단 사태가 22일로 50일째를 맞았다.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으로 향하는 도로.

개성공단 정상화 필요한가?

북한의 근로자 철수 조치로 인한 개성공단 조업중단 사태가 50일째를 맞았습니다. VOA는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22 명을 대상으로 개성공단 재개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더 보기

VOA 영상뉴스

Your JavaScript is turned off or you have an old version of Adobe's Flash Player. Get the latest Flash player.
Your JavaScript is turned off or you have an old version of Adobe's Flash Player. Get the latest Flash player.
동영상

동영상 중국 동성애자 권익 운동 확산

중국에서도 동성애 등 성 소수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도 법적으로 혼인할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포토갤러리

  •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토네이도 피해 지역인 무어시에서 22일 피해 복구작업이 시작됐다. 피해를 입은 워렌극장을 수리 중인 가운데, 극장 간판에 '신이여 무어시를 축복하소서'라는 문구가 걸려있다.
  • 무어시의 한 주택의 깨진 창문에 젖은 성조기가 걸려있다. 이 집에 살던 가족은 벽장 속으로 대피해서 무사할 수 있었다.
  • 무어시의 찰스 테이버 씨는 이번 토네이도가 발생하기 불과 2주 전에 완성한 대피소 덕분에 무사할 수 있었다.
  •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토네이도 피해 지역인 무어시에서 22일 보험 관계자가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 22일 무어시에서 구조대가 토네이도 피해지역의 들판을 살피고 있다.
  • 무어시의 수전 케이츠 씨가 토네이도로 파괴된 친구의 집에서 물건을 꺼내고 있다.
  • 무어시의 공동묘지에서 한 주민이 토네이도 잔해를 치우고 있다.
  • 오클라호마시에서 토네이도로 파괴된 주택의 침실. 문이 열린 옷장 안에 옷들이 그대로 걸려있다.
  • 토네이도 피해지역인 무어시 주택가의 항공사진.

60초로 보는 세계

Loading
12:0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