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차례에 걸쳐 보내 드리는 특집방송, 오늘은 첫 순서로 해마다 수련회를 통해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탈북자들의 얘기를 전해드립니다. 김영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탈북 남성 1명이 지난 17일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이 남성은 특히 미국에 먼저 정착한 형과 누나를 만나 3남매가 상봉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탈북자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미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제 언론감시단체인 ‘국경 없는 기자회’가 북한 요덕관리소에서 9년 전 언론인 2 명이 숨졌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 단체는 유엔이 정치범 관리소 폐쇄를 위해 북한 당국을 강하게 압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라고 공개리에 언급하는 북한 주민의 모습이 일본 텔레비전에 보도됐습니다.
유엔이 북한에 독립적인 인권기구가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외교를 펼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북한이 추석을 맞아 이산가족 상봉을 갖자고 한국에 제의했습니다. 한국 당국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정부가 비핵화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조짐을 보여야 대화에 진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이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지난 8일로 1백 번째 탈북 난민을 수용한 데 대해 인권 전문가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개탄스런 인권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미 행정부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미국에 난민 자격으로 입국한 탈북자 수가 8일로 1백 명을 기록했습니다. 1백 번째 탈북자는 러시아에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브라질 등 신흥 경제 대국들이 침체된 세계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지역의 브라질은 올해 경제성장률 7 퍼센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북한에 대해 대화와 압박이란 ‘투 트랙’ 접근법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위성락 북핵 6자회담 한국측 수석대표가 말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군당국이 5일부터 서해상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연합군사훈련을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데이비드 오텐 주한미군사령부 대변인은 4일 제 9호 태풍 ‘말로’의 북상 예보로 양국 군당국이 대 잠수함 훈련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올해 6.25 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유엔군으로 참전한 미국 등 20여개국 참전용사 수 천 명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난민 자격으로 입국한 탈북자가 넉 달째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에서 모범적으로 정착한 탈북자 4명이 미국 국무부가 제공하는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압록강 하구 지역에 지난 이틀 동안 다시 많은 비가 내려 중국 단둥 지역에서 8명이 숨지고 130명이 다쳤습니다.
중국 지린성을 방문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8일 늦게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6자회담 참가국들을 상대로 협상 재개를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북한인권 단체가 간 나오토 일본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중국 내 탈북자 보호 업무를 계속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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