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은 유엔이 북한 정권의 반 인도범죄를 조사할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국제 민간단체가 촉구했습니다.
한국 내 탈북자 4명이 현재 미국을 방문해 국무부가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 10회 북한인권난민 국제회의가 22일 폐막됐습니다.
국제 인권단체 엠네스티 인터내셔널이 중국에서 강제북송 된 국군포로의 석방을 촉구하는 긴급 구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북한 압록강 하구 지역에 게릴라성 무더기비가 내려 이 지역 내 섬들이 대부분 물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단둥 일원도 피해가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중앙 아시아의 K국에서 미국행을 기다리고 있는 탈북자 5명이 체류국 내 시위 문제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9월 준공식과 함께 사실상 개교한 평양과학기술대학이 지난 7월에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학교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독일에 거주하는 북한 국적자가 적어도 1천 2백 명 이상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독일 연방이주난민국이 ‘미국의 소리’ 방송에 제공한 통계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북한의 회복을 주제로 한 미술 전시회가 다음주부터 뉴욕 맨해튼에서 열립니다. 주최측은 전시회를 통해 많은 미국인들이 북한의 열악한 실상을 제대로 이해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에 억류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씨의 석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로버트 박씨가 성명을 통해 촉구했습니다.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 씨가 현재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고 영국의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또 북한 정부가 외부의 압박에 맞서 매우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내 탈북 여성들에게서 태어난 어린이 2명이 동남아시아의 A국에서 미국 입양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북한에서는 정부 당국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전례 없이 높은 상태이며, 이에 따른 당국의 통제가 강화되면서 인권 상황이 전반적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국제 인권단체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미국과 국제사회는 북한에 관한 지정학적 대응 외에 지난 65년 동안 자국민을 위협해 온 북한 정부의 인권 탄압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미국의 한 민간단체가 밝혔습니다.
해외에서 미국행을 기다리는 탈북자가 적어도 16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신체검사와 주요 수속 절차를 끝내 조만간 미국에 입국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교육기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자유상 시상식이 어제 (20일) 워싱턴의 조지타운대학에서 열렸습니다.
미 의회 산하 의회조사국 (CRS)은 최근 공개한 ‘북한을 테러지원국에 제지정해야 하는가’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테러지원국 재지정의 효과가 그다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미 연방법원이 북한 정부에 대해 보상적 배상금과 징벌적 배상금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판결과 관련된 주요 배경과 전망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연방법원이 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테러 지원 혐의와 관련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워싱턴의 정치권은 북한 주민의 인권에 관심을 갖고 북한 당국이 개선 노력을 펴도록 지속적인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미국의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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