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미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건국 250주년 관련 소식 전해드리는 ‘역사 속 아메리카 250’, 오늘은 미국에서 평범한 사람도 자동차를 탈 수 있는 시대를 연 혁신가, 헨리 포드(Henry Ford)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아세안(ASEAN) 외교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연방 하원이 22일 600억 달러의 국방 예산과 국가 안보 및 농민 지원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요구하는 950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홍해에서 상업용 선박에 대한 공격이 계속될 경우 이란과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해 "대대적인 군사적 응징"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은 22일 이란에 대한 12일째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이 매일 협상을 요청하고 있지만 이란은 아직 합의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가 닻을 올렸습니다.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양국 정부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조선협력센터'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군 총사령관을 해임하고, 미하일로 드라파티 합동군사령관을 신임 총사령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최근 중동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전사한 미군 장병 4명의 유해 귀환과 운구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르면 22일 민간용 원자력 협력 협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과 일본의 외교장관과 만나 한반도와 국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아세안 외교장관들에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할 경우 매우 위험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앞으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을 공격할 때마다 이란의 핵심 기반시설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이 이란과 연계된 후티 반군의 해상 봉쇄 위협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특히 국제 상업 해운, 상선에 대한 위협을 좌시하지 않겠다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 북미 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리면서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은 다음 대회인 2030 월드컵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미군의 군사작전으로 이란의 전력이 약화했지만, 공습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른바 ‘곡괭이산’(픽액스산∙Pickaxe Mountain)에 있는 이란 정권의 핵시설도 “아마 아주 곧” 타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이란이 미국과의 회담을 “필사적으로” 원하고 있다면서도, 이란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협상에 임할 준비가 될 때까지 미국은 관심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백악관에서 열린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레바논 군에 대한 미국의 잠재적 지원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와 주류, 유제품을 차별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약 200억 달러 상당의 광범위한 캐나다 수입품에 대해 50%의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미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건국 250주년 관련 소식 전해드리는 ‘역사 속 아메리카 250’, 오늘은 미국보다 먼저 탄생한 USPS의 251년 역사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미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건국 250주년 소식 전해드리는 ‘역사 속 아메리카 250’, 김미옥 기자와 함께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의 공습이 더욱 격화되면서 상업용 선박과 민간인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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