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대북제재를 위반한 미국 기업에 1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북한산 재료가 사용된 인조 속눈썹을 중국을 통해 미국으로 수입한 혐의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주 초 2차 미-북 정상회담 날짜와 장소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이도훈 한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기 위해 3일 서울을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유엔이 북한 장애인 지원 활동을 하는 국제 인도주의 단체의 대북 제재 면제 요청을 승인했습니다.
북한이 오토 웜비어 소송의 판결문을 되돌려 보냈습니다. 거액을 배상하라는 내용의 미 법원 판결문을 반송시킨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31일 캘리포니아 팔로알토를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가 지난해 1월 이후 북한의 선박간 환적으로 의심되는 행위를 모두 11건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북한 반입이 허가된 대북 인도지원 물품에 가장 기본적인 생필품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왜곡된 북한 경제의 단면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 80년대 후반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기 상당 기간 전부터 북한의 테러 관련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60일 안에 미-북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제재 면제 승인을 받은 대북지원 단체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과 ‘퍼스트 스텝스’의 구체적인 지원 물품 목록이 공개됐습니다. 병원 건립을 위한 대형 자재부터 손톱깎이와 같은 일상용품 수천 개의 반입이 허가됐습니다.
하버드 대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싱가포르의 핵 안보 전문가가 유엔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가 4개의 인도주의 지원단체의 대북 물품 반입을 허가하고, 일부 품목을 공개했습니다.
러시아가 지난해 11월 북한에 3천400톤의 정제유를 반입했다고 유엔에 밝혔습니다.
취임 2주년을 맞이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문제를 다루며 거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북한의 무기 실험 중단과 미-북 정상회담 개최 등이 긍정적인 변화였다고 자평하면서 유엔 제재를 통과시키는데도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미신고 미사일 기지 13곳의 위치와 가동 여부를 파악했다고 주장했던 미 CSIS가 1곳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북핵협상에서 이들 기지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말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2차 미북 정상회담을 열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워싱턴 DC를 방문한 김영철 부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예방하고 앞서 폼페오 국무장관과 만났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김정호)
백악관은 2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스웨덴으로 떠난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가 지난해 11월과 12월 북한에 공급한 정제유 양을 유엔에 보고했습니다. 러시아의 보고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북한에 들어간 정제유는 허용치의 약 60%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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