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오늘(16일) 미국과 한국의 지령을 받고 침투한 테러범을 적발했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체제의 북한 군부에서 핵심 실세로 알려진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이 모든 당직에서 해임됐습니다.
한국을 방문 중인 멍젠주 중국 공안부장이 중국 당국에 억류 중인 한국인 북한인권 운동가 김영환 씨 석방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김정은 북한 제1국방위원장이 관람한 공연에 미국 만화영화 주인공이 등장하고 대표적 상업영화 주제가가 연주되기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4년이 지났지만 다시 시작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남북간 신뢰는 바닥까지 떨어졌고, 한국 정부의 대화 요구에 북한은 묵묵부답입니다.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남북한을 오간 인원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정부가 12일 아세안 지역안보포럼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내용의 의장성명을 추진 중입니다.
김정은 북한 제1위원장이 최근 ‘세계적 추세’를 따라야 한다는 발언을 자주하면서, 대외정책 변화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한반도 분단역사에서 남북한 당국의 첫 합의로 불리는 7.4 남북공동성명이 채택된 지 꼭 40년이 됐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미국이 자신들을 적대시하는한 핵 개발을 계속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는 분석이 제기된 가운데 한국의 전문가들은 북한이 실제 발사를 강행할 지 여부를 놓고 엇갈린 전망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북한이 남북 군사실무회담을 오는 2월11일 열자는 한국 측 제의에 대해, 시기를 앞당겨 2월1일에 열자고 역제의 했지만 한국 측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1960년대 한국과 일본의 수교를 앞두고 북한이 정부차원에서 사회주의 형제국이었던 불가리아에 수교 반대집회를 열어 줄 것을 요청한 사실 등이 담긴 외교문서가 공개됐습니다.
한국 군이 21일 군사작전을 펼쳐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한국 선박 ‘삼호주얼리 호’의 선원 21명을 모두 구출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이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킬로미터로 제한한 ‘한-미 미사일 지침’을 개정하는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실질 국방비가 북한이 공식 발표한 규모의 13~15배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한이 최근 인터넷 공간에서 대남공세를 부쩍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통일부는 북한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나 ‘인맥 만들기 서비스’로 불리우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한국 국민들이 무단 접속하는 데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한국 내 민간 대북방송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당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19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진정성 있는 태도 변화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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