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부의 개성공단 통행 차단 조치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6명의 귀환을 허용했지만 여전히 7백 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개성에 발이 묶여있습니다. <br />
북한이 인공위성 로켓 발사를 계획하는 것은 주로 국내적 목적 때문이라는 관측이 유력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최근 북한에 대한 일반 정보(Background Notes)를 새롭게 갱신했습니다.
아시아를 순방중인 보즈워스 특사는 7일 한국에 도착,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하고, 미국은 북한과 대화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대북 민간방송의 영향력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행정부는 대북 특사와 6자회담 수석대표를 임명하는 등 북 핵 협상 진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주재 신임 미국 대사에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공식 지명했습니다.
미국과 북한에 살고 있는 이산가족의 재결합을 돕기 위한 미국 내 한인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방문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과 북한, 이란, 남아시아, 테러리즘, 그리고 비확산 문제 등 다양한 안보 현안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조지 부시 전 행정부에서 미국의 대북 인권특사를 지낸 제이 레프코위츠 씨가 재임 시절 대북정책을 놓고 핵 협상 담당자들과 잦은 의견대립을 겪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미국과 북한에 있는 한인 이산가족의 재결합을 돕기 위해 2년 전 창립된 미국 내 민간단체 ‘샘소리’가 다음 세대를 통한 새로운 운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달 초 북한을 7년 연속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로 지목한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의 실무자들이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힐러리 클린튼 미 국무장관은 이번 아시아 순방은 미국이 대서양 뿐 아니라 태평양 건너에도 강력한 동반자들이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미국 정부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 받아 미국에 입국한 탈북자 수가 13일 현재 77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을 알리는 인권단체들의 활동에 뚜렷한 변화의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북 핵 6자회담이 비핵화 3단계에 진입할 경우 한반도 비핵화 그룹을 제외한 4개 실무그룹 회의에서 인권 문제가 제기돼야 한다고 미국의 인권 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북한 정부가 6자회담의 진전과 미북 양자협상의 의지를 내비쳤다고 7일 북한 방문을 마친 미국의 전문가들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북한 관리들이 최근의 탄도 미사일...
이 곳 워싱턴에서는 5일 미국의 전통적인 연례 행사인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 전세계 각 분야의 지도자들과 종교인들이 참석해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는데요...
미국의 민간 인권단체가 최근 바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탈북자 문제 해결을 위해 지도력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미국의 세계적인 월간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2월호에서 탈북자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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