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빙엄턴대 연구진이 아이들이 행복하거나 슬픈 얼굴을 볼 때 어디에 시선을 더 오래 두는지 살펴봤는데요. 우울 증상이 심해질수록 아이들의 시선에도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알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이야기, ‘알고 나면 달라지는 오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