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북한 평양 광복거리에 나온 시민들이 대부분 마스크를 쓰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는 북한의 주장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북한보건 전문가인 미국 존스홉킨스대 코틀랜드 로빈슨 교수가 VOA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20.2.29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제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전했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제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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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20.2.29
케빈 슈나이더 주일미군사령관이 지난 25일 일본기자클럽 주최 회견에서 북한의 위협과 미-일 연합훈련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주일미군사령관이 북한을 역내 최대 위협으로 지목하면서 대비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일 연합훈련은 그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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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동현
2020.2.29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28일 워싱턴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위원회(CPAC) 회의에서 연설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외교 업적으로 북한 억류자 석방과 미군 유해 송환, 북 핵 협상 시작을 강조했습니다. 미국이 과거 수 년 간 달성하지 못했던 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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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20.2.29
탄도미사일 감시 능력을 갖춘 미 공군 RC-135S '코브라볼' 특수정찰기가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탄도미사일 감지와 추적에 특화된 미 공군 정찰기 RC-135S 코브라볼이 28일 일본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한반도 상공에는 RC-135W ‘리벳 조인트’와, 크레이지 호크 등 또 다른 미군의 정찰기들이 포착됐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20.2.28
미국의 명문 프린스턴대 학생들이 평양 출신 엘리트 탈북자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 '목란 언니'를 무대에 올렸다.
매주 북한 관련 화제성 소식을 전해 드리는 '뉴스 풍경'입니다. 미국의 명문 프린스턴대 학생들이 평양 출신 엘리트 탈북자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 '목란 언니'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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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20.2.28
세계보건기구(WHO) 로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원 관련 대북 제재를 면제 받았습니다. 마스크와 같은 개인보호 장비가 아닌 진단, 검사 장비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오택성
기자 오택성
2020.2.28
스위스 개발협력처(SDC)가 웹사이트에 공개한 대북 지원 활동 사진. SDC는 북한 어린이와 산모 등 취약 계층에 대한 영양 지원을 위해 세계식량계획(WFP)를 통해 분유를 제공해왔다.
스위스 외교부는 북한 내 인도적 지원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국경을 봉쇄한 것이 활동을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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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지다겸
2020.2.28
지난 2017년 9월 평양에서 열린 주민대회에 자력갱생을 강조하는 구호가 걸렸다.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북한의 개혁이 후퇴하면서 북한 주민들의 삶이 더 어려워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당국이  제재로 어려워진 재정을 내수시장에서 조달하고, 사상투쟁도 강화하면서 주민들의 부담이 더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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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20.2.28
한국 평택 캠프 험프리의 주한미군사령부.
주한미군사령부가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될 수 있는 한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행정적 무급휴직 30일 사전 통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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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동현
2020.2.28
주한미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경북 칠곡의 캠프 캐럴 미군기지 입구.
주한미군에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세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국에서는 확진자가 571명이 늘어 모두 2천 337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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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20.2.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지난해 2월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2차 2정상회담을 했다.
미국과 북한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정상회담을 연 지 1년을 맞습니다. 회담은 기대와 달리 아무런 합의 없이 끝났고, 이후 교착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VOA는 미-북 협상의 현 주소와 진전 방안을 살펴보는 다섯 차례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진 비핵화 협의에 대한 전망, 또 타개 방안을  전문가들로부터 들어봤습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20.2.28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국 국무부가 대북제재 이행 원칙에 변화가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북한을 비핵화시키기 위해 전 세계가 제재 압박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백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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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20.2.28
지난에 한국에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가운데)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북한의 변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회의 역할 초청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북한이 한국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에게 비난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의 인권 전문가들은 태 전 공사의 출마가 평양의 엘리트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탈북민의 발언권과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는 계기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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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20.2.28
크리스토프 호이스겐 유엔주재 독일대사가 지난 6월 뉴욕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대북 지원을 위해 제재 면제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국경을 열고 지원 물품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택성
기자 오택성
20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