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기지인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해온 미 육군 제5-17공중기병대대(5-17ACS)의 비활성화(운용 중단) 여부를 두고, 미군 당국이 “아직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VOA에 밝혔습니다.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는 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힙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미북 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신년 발언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외교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한국 평택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해온 미 육군 제5-17공중기병대대(5-17 ACS)가 지난달 비활성화됐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올해 시행을 앞둔 한국의 온라인 플랫폼 규제법 개정안과 관련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한국 해병대가 주요 부대인 1·2사단의 작전통제권을 50년 만에 다시 회복합니다.
미국 국무부 고위 관리가 한국 국회를 통과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고 내년 시행을 앞둔 법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습니다.
2025년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가 출범하며, 미·한 관계가 다시 설계된 해였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시작된 한반도 안보 위기는 연합훈련과 확장억제 틀 안에서 관리됐고, 동시에 관세와 대규모 투자 협상을 거치며 동맹의 중심축은 경제와 산업, 에너지로 확장됐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은 29일 미한 동맹 현대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한국의 전략적 역할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군 당국이 북한의 최근 장거리 대공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해 동맹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확고한 방어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한국의 계엄 사태를 수사해 온 특별검사팀이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북한이 신형 장거리 대공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미국과 한국 정보당국은 해당 발사의 제원과 성능을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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