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10일 싱가포르에서 국방장관회담을 열고 북한 핵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아시아 안보회의, 일명 '샹그릴라 대화'가 10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했습니다.
타이완을 방문한 프랑스 의회 대표단이 9일 차이잉원 총통을 만났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G7과 나토 정상회의를 위해 이달 말 유럽을 방문합니다.
캄보디아 해군 기지에서 8일 중국의 자금 지원을 받아 건설되는 시설 기공식이 진행됐습니다.
미 재무부가 미국민들의 러시아 주식·채권 매입을 금지했습니다.
미국이 타이완에 해군 함정 부품과 관련 기술 등 1억2천만 달러 규모 군수 수출을 승인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이 계획에 따라 진전되고 있다고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가 말했습니다.
최영삼 한국 외교부 대변인은 “박진 외교부 장관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초청으로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건 한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일 취임 후 처음으로 류샤오밍 중국 정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유선협의를 진행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범 책임을 묻는 기록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리투아니아를 방문해 발트 3국 정상들과 회담했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터키에서 우크라이나산 곡물 수출 문제를 논의합니다.
시리아와 러시아 공군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시리아 측이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태평양에서 핵 추진 항공모함을 동원해 '밸리언트 실드 22'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피지가 지난 4월 압류한 러시아인 소유 호화 요트가 미국 인도를 위해 7일 출항했습니다.
북한의 7차 핵실험 임박 징후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한국, 일본 세 나라 국방 수장들이 싱가포르에서 만납니다.
한국과 일본 외교차관이 8일 서울에서 윤석열 정부 들어 첫 대면 회담을 하고 관계 개선을 다짐했습니다.
중국은 북한이 7차 핵실험을 단행할 경우 국제사회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미국 국무부 부장관 발언에 대해 "자극적인 언행"을 자제하라고 8일 촉구했습니다.
러시아 흑해 함대 함정들이 연안에서 100km 이상 철수했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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