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촌진흥청은 오늘(15일) 발표한 ‘2023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 추정 결과’에서 북한의 올해 쌀과 옥수수 등 식량작물 생산이 지난해보다 31만t 늘어난 482만t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핀란드가 다음 주 미국과 국방협력협정(DCA)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4일 불법 비자금 의혹을 받는 각료 4명을 교체했습니다. 이날 교체된 각료는 관방장관과 경제산업상, 총무상, 농림수산상 등입니다.
유엔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의 즉각적인 휴전을 결의한 가운데 이스라엘 군은 어제(13일)도 하마스를 겨냥한 공격을 계속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14일) 우크라이나에서의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오늘(14일) 이스라엘을 방문해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어제(13일) 예멘 내 무장조직 후티 반군 통제지역에서 발사된 드론 1기를 홍해 상에서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원이 어제(13일)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탄핵 조사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전세계 인도주의 위기 상황이 내년에 더욱 빠르게 악화될 것이라고 구호단체인 국제구조위원회(IRC)가 전망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필리핀이 13일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일본과 필리핀이 중국과 빚고 있는 분쟁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일본과 영국, 이탈리아 국방 수장들이 14일 차세대 전투기를 공동 개발해 2035년까지 실전배치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6대가 오늘(14일) 한반도 동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했습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3일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무차별” 폭격으로 국제적 지지를 잃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총회가 어제(12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레바논 내 이슬람 시아파 무장조직 헤즈볼라가 자국 내 유엔 시설 인근에서 또다시 이스라엘에 로켓 공격을 가했다고 이스라엘 군이 어제(12일)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어제(12일) 러시아의 불법 침공에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2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8차 당사국총회(COP28)가 오늘(13일) 화석연료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베트남을 국빈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양국 공동체 건설을 다짐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오늘(13일)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중국 군 간 대화 재개를 위한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미국 백악관이 1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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