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헤일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10일 미크로네시아 대통령과 만나 북핵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대북제재 위반을 이유로 미국 정부가 억류해 매각 처리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가 북한에 소유권이 넘어가기 전까지 한국 선박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북 제재를 위반해 미국 정부가 억류 매각 처리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가 2015년까지 한국 선박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선박이 미국과 한국의 제재 대상인 북한에 어떻게 팔리게 됐는지 의문으로 남아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강양우)
북한 석탄을 실었던 선박 동탄호가 공해상 표류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초 동탄호에 실린 석탄을 운반해 미국 정부에 의해 매각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는 경매 후 첫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강양우)
북한 석탄을 실었던 동탄 호의 공해상 표류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탄 호에 앞서 이 석탄을 최초 운반한 혐의로 미국 정부에 의해 매각 처리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는 경매 이후 첫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위치한 섬 함박도에 세워진 북한의 군사시설들이 2017년 중순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건설돼 온 정황이 미국의 민간위성에 포착됐습니다. 미국의 방어전략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을 받아온 함박도가 남북은 물론 미북이 대화를 하는 도중에도 계속 확장된 겁니다.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세네갈 북한 노동자들의 인권유린 실태를 담은 VOA 단독보도와 관련해, 세네갈 당국에 이번 사안을 질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VOA가 단독보도 해드린 세네갈 내 불법적인 북한 노동자 실태와 관련해 유엔 측이 세네갈에 직접 문제 제기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해외노동자들의 인권유린 문제를 다루겠다는 것입니다. 함지하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영상취재·편집: 김선명)
A U.N. human rights expert has expressed concern over the working conditions of North Korean workers abroad in response to VOA’s report that uncovered North Korea’s illicit labor activities in Senegal.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가 미-북 실무협상에서 미국의 입지를 더욱 어렵게 만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미북 비핵화 협상을 앞두고 북한이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미국 전문가들은 미국이 난처해졌지만 용인하지않겠다는 분명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반면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잇따른 도발을 사실상 용인했기때문에 협상에 더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이상훈)
북한이 2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발사하자, 미 국무부는 도발을 자제하고 협상에 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미 공군은 이날 사전 계획에 따라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 3를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김정호)
북한이 한반도 시간으로 2일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최근 미국 정부가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를 경매를 통해 최종 매각 처리하면서, 다른 나라에 억류된 대북 제재 위반 선박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와이즈 어네스트 호와 같은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편집: 이상훈)
최근 미국 정부가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를 매각 처리하면서, 다른 나라에 억류된 대북제재 위반 선박들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가 차량 3대를 포함한 인도주의 물품을 북한에 반입하게 해 달라는 세계보건기구와 아일랜드 구호단체의 요청을 허가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유엔 안보리가 대북제재 완화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아프리카 나라 세네갈에서 북한 만수대 창작사가 외화 벌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 VOA가 세 차례에 걸쳐 전해 드렸습니다. 북한의 제재 위반 실태를 현장에서 취재하고 돌아온 기자로부터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북한이 유엔 결의를 위반하며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불법적으로 외화벌이를 하는 실태를 보도해 드렸는데요. 세네갈 정부는 침묵하고 있지만, 유엔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고, 미국 정부는 독자 행동을 주저하지 않겠다며 경고했습니다. 세네갈 현지에서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편집: 김선명)
북한이 유엔 결의를 위반하며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불법적으로 외화벌이를 하는 실태를 보도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한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인권 침해를 당하며 북한 정권을 위해 돈을 벌고 있는 현장을 보도합니다. 세네갈 현지에서 함지하 기자가 단독으로 취재했습니다. (영상취재·영상편집: 김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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