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나라 가운데 하나로 다시 지목됐습니다. 공산주의 정권이 1당 독재를 유지하는 나라라는 겁니다. 미국의 인권단체인 프리덤 하우스의 연례보고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대북 기독교 지원단체인 유진벨 재단이 북한에서 내성결핵 환자 치료에 지원을 집중한지 3년 만에 첫 퇴원환자들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가 후원자들에게 공개한 동영상에서 퇴원자들은 연이어 감사하다는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워싱턴에 본부를 둔 대북 인권단체인 북한자유연합은 최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오는 19일 열리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탈북자 문제를 제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북한의 3대 세습 후계자인 김정은을 다룬 만화가 서울에서 출간됐습니다. 김정은의 실상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는데요...
‘미국의 소리’ 방송이 새해를 맞아 보내드린 전문가들과의 특별 인터뷰.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북한 내 내성결핵 퇴치에 주력하고 있는 유진벨 재단의 스테판 린튼 회장을 만나봅니다.
한국 내 탈북자 출신 기독교 목사들이 미국의 한인 교회들을 돌며 북한의 지하교회에 대해 증언할 예정입니다.
미국에 난민 자격으로 입국한 탈북자 수가 지난 달 말로 110명에 달한 가운데, 탈북자들의 가족이나 친척의 미국 입국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은 새해를 맞아 각계 인사들의 견해를 들어보는 특집방송, 오늘은 북한의 자유를 위한 미주한인교회연합(KCC) 의장인 손인식 목사와의 인터뷰를 보내 드립니다.
지난 달 탈북자 3명이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탈북 난민 수는 110명으로 늘었습니다.
태국의 보건 당국자가 태국으로 밀입국하는 탈북자들의 건강 상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미국 내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은 새해를 맞아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태국의 보건 당국자가 태국으로 밀입국하는 탈북자들의 건강 상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태국 경찰은 지난 해 국경 지역에서 체포된 탈북자가 30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정착한 탈북 난민들은 새해에는 북한에 더 이상 굶주리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새해가 북한 개방의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습니다.
유럽의회는 지난 7월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의 하나로 유엔이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의 한 북한인권 단체가 유럽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김정일리아’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북한인권 개선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과 한국군의 사격훈련으로 한반도에 긴장이 높아지면서 미국의 언론매체들은 거의 매일 북한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파키스탄이 경제협력을 크게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중국은 또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파키스탄의 노력에 대대적인 찬사를 보냈습니다.
일본 내 친북단체인 조총련의 북송 귀환사업 때 재일 한인 남편을 따라 북한으로 갔던 일본인 여성이 이달 초 일본에서 자서전을 펴냈습니다.
일본 대법원이 지난 10월 친북단체인 조총련을 상대로 탈북자가 제기한 북송 귀국사업 관련 소송을 기각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건설 근로자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임금 착취가 매우 심각하다고 최근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한 탈북자들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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