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서 방어뿐 아니라 공격 능력도 강화해야 한다고 주한미군사령관이 밝혔습니다. 또 전방위적인 다층방어 구축과 미-한-일 3각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은 북한의 위협이라고 미국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미국인과 한국인 10명 가운데 6명은 북한의 핵 문제를 중대한 위협으로 보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수의 한국인들은 특히 대규모 탈북민 유입이 한국의 핵심 이익에 중요한 위협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한국 방문은 트럼프 행정부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동맹을 중시하는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주 한국과 일본 방문을 마쳤습니다. 미 전문가들은 동맹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성공적인 방문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백악관이 대북정책 재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임 오바마 행정부 때와는 다른 대북정책 방안 여부를 검토 중이란 분석입니다.
미국 정부가 한국에 대한 1억4천만 달러 상당의 미사일과 부품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미 정부는 미사일 판매가 한국의 자주국방과 지역안보 작전 능력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미국에 임박한 위협이라고 미국의 전직 정보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빠르면 미 의회의 이번 회기 안에 북한이 ICBM 개발을 완성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조셉 던포드 미 합참의장과 한국의 이순진 합참의장이 31일 통화하고 미한 동맹을 더 강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협의했다고 미 합참이 밝혔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1일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으로 한국과 일본 방문길에 나섭니다. 매티스 장관은 이번 방문 중 중대한 정책 변화를 제시하기 보다 북한의 위협 등에 대한 두 동맹의 입장을 듣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유럽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30일 벨기에에서 북한의 열악한 인권 문제를 고발하는 영상과 사진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매주 월요일 주요 뉴스의 배경을 살펴보는 ‘뉴스 인사이드’ 입니다. 최근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을 대대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정부 관리들에서부터 한국에 망명한 고위 탈북민들이 정보 유입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가 최근 외신들과 회견을 가진 뒤 여러 매체들이 북한 정권 붕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 매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정권교체를 대북정책으로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군과 한국 군의 우주협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공군의 연락장교가 사상 처음으로 미 전략사령부에 파견되고 올해 우주상황감시(SSA) 훈련에도 한국이 처음으로 참관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신임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다음주 한국과 일본을 방문합니다. 미 국방부는 매티스 장관의 이번 방문이 두 나라에 대한 미국의 방위 공약을 다짐하고 미한일 3각 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전세계에서 국제전화료가 가장 비싼 곳 중 하나로 나타났습니다. 북한 당국이 외부와의 통화중개료를 매우 비싸게 책정하고 인터넷 등 모든 통신망을 철저히 규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민간단체들과 전문가들이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소식을 더 많이 전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 주민 대다수가 한 달에 한 번은 외국 매체를 접하고 있다는 최근의 조사 결과가 정보 유입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지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수뇌부와 중국의 대북 입장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왔습니다. 하지만 대북정책 방향은 아직 가늠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핵 개발을 풍자한 시사 만평이 꾸준히 외신 매체들에 게재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매체는 이 가운데 73 점을 선정해 공개했는데요, 김정은 위원장을 철부지로 묘사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미국의 차기 행정부는 필요시 북한의 핵·미사일 시설에 대한 선제공격 가능성을 경고해야 한다고 미 전문가들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북한이 차기 행정부에 가장 위험한 도전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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