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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미 본토 전역을 사정권 안에 두게 됐다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전 세계적인 대북 압박을 촉구했습니다.

[녹취: 캐티나 애덤스 대변인] “The DPRK's latest ICBM launch shows the urgency of this global threat and the need for all UN member states to take action to diplomatically pressure and financially isolate the regime, including--at a minimum--full implementation of UN sanctions.”

캐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31일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는 이 같은 국제적 위협의 긴급성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든 유엔 회원국들이 북한에 외교적 압박을 가하고 북한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필요성을 보여준다며, 최소한 유엔 제재를 완전히 이행하는 게 여기 포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VOA 뉴스 백성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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