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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한국 외교부 장관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교부 장관은 어제(23일)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슈타인마이어 장관은 통화에서 최근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북핵 문제가 엄중하다고 우려하면서 북한이 도발행위를 해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두 장관은 양국 외교부가 공식 합의했던 통일외교정책자문위원회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VOA 뉴스 김환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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