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 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시리아 사태에 관해 협의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러시아 외무부는 이번 주 ‘시리아의 친구들’ 회담에서의 결정이 지난 2년간 계속된 내전 종식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회담에서 존 케리 미 국무부 장관(왼쪽)과 무아즈 알 카티브 시리아국가연합 의장(오른쪽).
미국 정부가 시리아 반군에 6천만 달러 규모의 긴급 원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7일 카자흐스탄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이드 잘릴리.이란 핵 협상 대표.
이란의 사이드 잘릴리 핵 협상 최고 대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 P5+1의 새로운 제안을 환영하고, 이는 핵 협상의 전환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아프가니스탄 가즈니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현장. (자료사진)
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탈레반의 공격으로 적어도 16명이 숨졌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27일 카자흐스탄에서 이란의 핵 협상 책임자 사에드 자릴리.
이란이 27일 카자흐스탄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 등 세계 주요 6개국과 가진 핵 협상은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27일 카자흐스탄에서 이란과 P5+1(유엔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의 이틀째 핵 협상이 열렸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 그리고 이란은 이틀간의 회담을 마치면서 실무회담을 계속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6일 시리아 앙레포에서 정부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폐허가 된 지역.
최근 시리아 알레포 지역에 정부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적어도 141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의 핵 협상 대표인 사이드 잘릴리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 등 세계 주요 6개국은 26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새로운 제안을 했다며 이란의 구체적인 반응을 요구했습니다.
26일 카자흐스탄에서 이란과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 독일이 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을 재개했다.
이란과 서방국들 간의 핵 협상이 26일 카자흐스탄에서 재개됐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연합체 '시리아국만연합' 대표 무아즈 알카티브. (자료사진)
25일 시리아 반정부 연합체인 ‘시리아국민연합’은 이번 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시리아의 친구들’ 회담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25일 영국 런던에서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을 가진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
취임 뒤 첫 해외 순방에 나선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25일 이란과 시리아에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5일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간의 충돌이 있은 ,후 폐허가 된 알레포 옛 도시.
시리아 정부가 반정부 무장단체와 협상할 뜻을 밝혔습니다.
23일 시리아 알레포에서 전날 정부군의 스커드 미사일공격으로 파괴된 지역의 주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
시리아의 반정부 단체를 대표하는 ‘시리아국가연합’이 국제회의 참석을 거부했습니다.
2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이집트 야권 지도자가 다가오는 의회 선거를 거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 기구(IAEA) 사무총장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 기구(IAEA) 사무총장이 오는 4월 이집트 총선을 반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