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가 미국 정부에 압류됐지만, 이 선박에 실려 있던 석탄은 여전히 해상을 떠돌고 있습니다.
시걸 맨델커 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담당 차관은 북한이 경제 제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이버 범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 등에 전례 없이 강한 경제적 제재를 가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김정호)
미 법무부가 지난 3년간 대북 제재 위반에 대해 최소 7건의 민형사상 조치를 취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법부를 통한 새로운 대북 압박 방식이 주목됩니다.
미국 검찰이 몰수 소송을 제기해 압류한 북한 선박 ‘와이즈어네스트호’가 미국령 사모아에 도착했습니다. 최근 미 사법부가 대북 압박에 나서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데, 지난 3년간 7건의 민형사상 조치가 취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김정호)
시걸 맨델커 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담당 차관은 북한이 경제 제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이버 범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신뢰 위반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발사체 중 일부는 미사일조차 아니었다며, 어느 시점 신뢰 위반이라고 여길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핵협력 우려…북한 정권 살인자” / 미 국방부 “탄도미사일 발사” 확인 / “한국 대부분 사정권” / “연합훈련 재개, 추가 제재” 촉구 / “김정은, 당장 협상 원하지 않는 듯” / 폼페오, 12일 러시아 방문 ‘이견 조율’ / CSIS, 북한 ‘유상리 미사일 기지’ 분석
미국 정부는 과거 IAEA가 지적한 북한과 시리아간 핵 협력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북한에 억류됐다 사망한 미국인 오토 웜비어의 아버지 프레드 웜비어 씨가 김정은을 살인자로 규정하며,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나라들이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불법적 석탄 수출에 활용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에 대한 압류 사실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몰수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미국의 북한 선박 압류 첫 사례인데 와이즈 어네스트 호는 북한내 두 번째 큰 화물선으로 알려져 북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조명수)
미국 정부가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에 대한 압류 사실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몰수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 선박을 압류한 첫 사례입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전 세계가 동참하는 대북 압박 캠페인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 FFVD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악관 샌더스 대변인은 한국의 대북 식량지원에 간섭하지 않겠다면서도 초점은 비핵화라고 강조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김정호)
북한 석탄을 실은 것으로 알려진 선박 동탄호가 어떤 나라에도 입항하지 않은 채 6일 넘게 공해상에 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이번 사안을 어떻게 처리할지 주목됩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김정호)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전 세계가 동참하는 대북 압박 캠페인이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안보를 위해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각국의 북한 노동자 현황이 담긴 유엔 보고서가 속속 공개되고 있지만 정작 가장 많은 북한 노동자를 수용하고 있는 중국은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재 이행의 ‘큰 구멍’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미국 정부 고위 관리가 유엔 회의에서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으면서 대북 압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 이후 나온 유엔에서의 첫 입장입니다. 함지하 기자입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김정호)
유엔 인권이사회가 오는 9일 북한 인권 상황을 집중 심의합니다. 인권이사회는 북한의 인권 실태를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공론화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함지하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조명수)
미국 정부 고위 관리가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외교적 노력이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선 대북 압박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석탄을 실은 것으로 알려진 선박 동탄호가 어떤 나라에도 입항하지 않은 채 6일 넘게 공해상에 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이 4일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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