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21일 사회연결망서비스 X를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7시 이란 내 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21일 이란의 군사시설을 겨냥한 열흘째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블록체인 기업 개발팀에 북한과 연계된 개발자가 위장 취업해 암호화폐 지갑 개발에 참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공조를 재확인했습니다. 역내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3국 안보협력을 강화하고 연례 연합훈련도 계속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미연합군사령부가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북도 포항과 강원도 홍천 일대에서 연합·합동지속지원훈련(CJST)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북한이 북중 우호조약 체결 기념행사를 위해 7년 만에 중국에 대표단을 파견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최고위급 접촉을 이어갔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8일 발표한 7월 세계경제 수정전망에서 한국의 2026년 경제성장률을 2.6%로 전망했습니다.
지난달 미국 상원의 인준을 받은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곧 서울에 부임합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입니다. 안소영 기자입니다.
이번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 4개국 이른바 IP4 국가 정상들도 참석합니다. 이 가운데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방위산업 포럼 참석 등을 통해, 나토 회원국들과의 방위산업 연대를 강조할 예정입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3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오늘날 미국과 세계에 갖는 미국 건국 이념의 의미가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미국 헌법 전문가인 제프리 로젠 미국 국립헌법센터 명예 CEO는 미국은 자유와 법치의 등불이 돼 왔으며, 독립선언문에 담긴 건국 이념은 오늘날에도 세계 민주주의에 중요한 영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3대 국가 메가프로젝트에 약 1조 달러를 투입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이뤄진 북한의 첫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리핀과 독일은 북한의 군사 도발을 비난하며 국제법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올해 초 한국을 ‘민감국가 목록’에 추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정부는 양국 간 협력에 새로운 제한은 없다면서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한 협력을 희망했습니다.
한국의 인권단체 등이 14일 제58차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 결의안 초안에 북한에 억류 중인 피해자들의 즉각 석방 요구가 포함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분류하려는 동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과 중국, 러시아 등이 해당 목록에 포함돼 있는데요, 안소영 기자와 함께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대북제재 이행보고서 제출 ‘미흡’…감시 체계 작동 ‘의문’ / 북한, 대북제재 위반 의혹…오스트리아 “철저 조사” /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에 ‘디섬브레’ 전 대사 지명 / “미 해병대, 한국 지원 준비…북한, 국제 위협 체계 형성” / 전문가들 “중국 위협 대응 주한미군 재조정 검토해야”
오스트리아 정부가 북한 주도 국제태권도연맹 총재의 제재 위반 의혹과 관련해 범죄 관련 모든 정보가 철저히 조사될 것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북제재 위반을 심각하게 다룬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미 조선업, 생산 지연·비용 문제…한국 역량 활용 필요” / 백악관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불법 행동 중단 촉구” / 유엔·EU “북한 긴장 고조 행위 중단하라” / 북한 선박 ‘안전 검사’ 중단…18개월간 검사 ‘전무’ / “북중러 억지 맞춤형 전술핵 전진 배치해야”
유엔과 유럽연합이 핵잠수함 건조 현장을 전격 공개한 북한에 긴장을 고조시키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결의의 완전한 이행과 대화 재개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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