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 탈북자 단체들이 오는 10일 북한의 노동당 창당 63주년 기념일에 맞춰 북한 지역에 전단, 즉 삐라를 대대적으로 살포할 계획입니다.
북한의 인권 상황 개선에 앞장 서 온 수전 숄티 미국 디펜스 포럼 회장이 탈북자와 북한 인권 운동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9회 서울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의 김하중 통일부 장관(사진)은 지난 해 10월 4일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간의 남북 정상선언을 무조건 수용하지는...
북한에 대한 식량과 개발 지원을 위한 국민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 한국 민간단체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6일 현재 서명자가 1백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br />인트로: 한국의 김하중 통일부 장관이 오는 10월1일 서울에서 열리는 10.4 남북 정상선언 1주년 기념행사에 불참한다고...
서울에서는 이번 한 주 동안 북한의 인권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2008 북한인권 국민캠페인'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닷새째 마지막 일정으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북한법 전문가들 사이에서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해 남북한 법률 통합 계획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노무현 정부 시절 한국이 북한에 지원한 식량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이 비교적 식량 사정이 나은 평양 지역에 분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민간단체들의 북한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그동안 잠정중단했던 민간단체의 대규모 북한 방문을 다시 허용한 데 따른 것인데요...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북한 정부가 영변 핵 시설에 대한 감시 카메라와 봉인을 제거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는 22일부터 닷새 동안 탈북 고아 문제 등 북한인권을 주제로 한 '2008 북한인권 국민캠페인'이 열립니다.
한국의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해 남북정상회담에서 서명한 10.4 선언에 포함된 사업들을 이행하는 데 14조원 가량이 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의 김하중 통일부 장관은 18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 신중한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국의 한국전력공사가 보관하고 있는 9천억원 (미화 9억 달러) 대의 대북 경수로 설비가 오는 2010년까지 경수로 사업이 재개되지 않을 경우 폐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한이 오는 19일 판문점에서 북 핵 6자회담 경제·에너지 지원과 관련한 실무협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협의는 북한 측이 먼저 제의해 이뤄진 것이어서...
한국 정부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한 각종 추측이 언론을 통해 퍼지자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앞으로의 남북관계를 위해 북한에 대한 불필요한 자극을 삼가하겠다는...
남북한 축구가 또다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남북한은 중국 상하이 훙커우에서 한 시간여 전에 끝난 월드컵 축구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에서 후반전에 한 골 씩을 주고 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탈북자 위장 간첩 원정화 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 한국의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원 씨는 공소장의 혐의들을 모두 인정하느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모두 사실이라고 차분히 대답했습니다.
한국의 국가정보원은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뇌졸중 또는 뇌일혈로 수술을 받았지만 말하는 데 지장이 없고 거동도 할 수 있는 상태여서...
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회의에서,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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