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국 대통령 당선인이 조만간 미국에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책협의대표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박선규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글린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가 나왔지만 미국은 여전히 북한에 협상의 문을 열어 놓고 있다고 24일 서울에서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새롭게 채택한 제재 결의안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지난해 중국에서 수입한 곡물의 양이 전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체 생산량이 늘어난데다 무상 지원을 받은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김영호 한국 외교통상부 인권대사는 북한 인권문제 해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련 단체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당국이 탈북자 가족들을 수용소에 강제 구금하고 있다는 유엔의 판정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신숙자씨 가족에 이은 두 번째 판정입니다.
한국에 정착한 한 탈북 여성이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강연 행사로 다음달 미국에서 열리는 테드(TED) 무대에 강연자로 나섭니다.
한국과 일본 6자회담 대표가 17일 서울에서 만난 것을 시작으로 북핵 6자회담 참가국 수석대표들이 잇따라 만납니다.
박근혜 한국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16일) 방한 중인 미국 정부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두 나라의 동맹이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17일 서울에서 만납니다.
박근혜 한국 대통령 당선인이 첫 해외 특사단을 중국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에릭 슈미트 미국 구글사 회장의 북한 방문에 동행했던 김진경 평양과학기술대 총장은 슈미트 회장의 방북이 별 성과가 없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차관보 일행이 15일 서울에 도착했는데요, 16일 박근혜 당선인을 만나 북한 문제 등 동아시아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는GPS를 장착해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지상의 표적을 스스로 찾아가 정밀 타격하는 중거리 GPS 유도 키트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을 방문 중인 미국의 인터넷 업체 구글사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북한의 평양과학기술대학교와 조선컴퓨터 센터 등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집행률이 6.9%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주 전 주지사와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등이 7일 북한을 방문해 3박 4일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한국 정부가 구글 회장의 방북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유엔 제재를 추진 중인 가운데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겁니다.
북한 최고 권력기관인 국방위원회가 한국 정부에게 남북관계에서 대결과 평화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1일 발표한 신년사에 대해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일단 긍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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