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조사단이 오는 18일 한국을 방문합니다.
북한이 최근 개정한 '새 노동당 유일사상 10대원칙’에 권력세습을 정당화한 내용이 새롭게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게 지급되는 경협 보험금이 8일 두 곳에 이어, 9일에도 두 개 기업에 1천97만 달러가 추가로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는 북한이 영변의 우라늄 농축 시설을 확장한 데 대해, 미국이 협상에 나오도록 압박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러시아 6자회담 수석대표가 다음 주 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를 협의합니다.
한국의 대북 지원단체들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전면 정상화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의 천안함 폭침 사건으로 사망한 해군 병사 유가족 대표와 해군 장교 등 5 명이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상영을 금지해 달라며 한국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한국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와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소의 제2차 전략대화가 8일 중국 창춘에서 열립니다.
한국 해군이 오는 2020년부터 10년간 3천t급 잠수함 9척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공격을 선제 타격할 수 있는 해상 전력이 될 전망입니다.
금강산 관광사업이 장기간 중단된 가운데, 한국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대북 사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대그룹의 현정은 회장이 정몽헌 전 회장의 10주기 추모식 참석차, 4년 만에 금강산을 방문합니다.
한국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1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북한 측의 결단을 촉구하는 공개 서한을 김기남, 김양건 두 노동당 비서 앞으로 보냈습니다.
한국의 한 정보통신업체가 북한 해커의 한국 내 전산망 침입을 도와준 혐의로 공안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 주민이 한국 법원에 제기한 친자 확인 소송에서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가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방한 중인 미 재무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한국의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북한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30일 폴란드로 떠났습니다.
북한은 최근 대대적 국가행사로 치른 이른바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서 중국과의 관계 개선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북한이 올해 상반기 중국에서 수입한 곡물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을 방문 중인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북한의 핵무기 포기와 비핵화 준수를 촉구하고, 북한의 도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평양을 방문 중인 리위안차오 중국 국가부주석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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