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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북한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30일) 폴란드로 떠났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회의는 북한의 인권과 이주민 실태를 확인하고 국제사회의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황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유린을 규탄하고 북한인권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VOA 뉴스 김환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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