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워싱턴 24시 입니다.
미국 내 주요 소식들을 전해드리는 '워싱턴 24시' 입니다.
미국은 지난 24일 끝난 미-중 인권대화에서 중국 내 탈북 난민들의 강제북송 문제를 제기했다고 미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미국 내 주요 소식을 알아보는 ‘워싱턴 24’ 시입니다.
영국 의회 일부 의원들과 영국 외교부가 ‘BBC방송’의 대북방송 가능성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북한인권 단체 링크 LINK 가 2010년부터 현재까지 101명의 탈북 난민을 구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 주에서 북한 인권에 관한 영화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탈북 난민을 소재로 한 연극이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잇달아 공연됩니다.
한국과 유럽의 민간단체들이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한 소식지를 발간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정보 확대로 미국이 대북 협상에서 인권 문제를 제기할 공간이 커지고 있다고 전직 미 국무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과거 남북 단일팀을 이뤘던 남북한 선수들이 서로를 몹시 그리워하고 있다고 미국의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은 북한의 번영을 위해 핵무기를 포기하고 주민들에게 자유를 허용해야 한다고 미 의원들이 밝혔습니다.
미국 내 한인 기독교인들이 바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북한 핵 보다 탈북 난민 등 북한 주민들의 생명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펼 것을 요청했습니다.
미 의회에 계류 중인 탈북 고아 입양법안의 통과를 위해 한인 수백 명이 워싱턴에 모여 집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특히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한인 2세들이 주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시리아의 유혈 사태 책임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시리아 인권단체들은 6일에도 정부군의 공격으로 수십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한의 경제적 사회적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린이들의 비만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북한은 영양실조인 어린이들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탈북자 5명이 지난달 미국에 입국하면서, 미국 정착 탈북 난민이 135 명으로 늘었습니다.
탈북자를 비롯한 북한의 인권 문제는 일방적인 규탄보다 비판적 교류를 통해 풀어가야 한다고 데이비드 앨튼 영국 상원의원이 말했습니다.
중국 내 탈북자들을 위한 촛불집회가 백악관 앞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미-중 두 나라 정상이 탈북자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는 19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 내 탈북자 보호 문제가 다뤄져야 한다고 미주 한인기독교 단체가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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