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은 김정은 정권에 희망을 갖고 있지 않다고 워싱턴을 방문한 탈북자 대표단이 주장했습니다.
‘통영의 딸’ 운동으로 알려진 오길남 박사와 북한에 남은 딸들을 독일에서 상봉시키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권은경 간사가 밝혔습니다.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미국의 민간단체들과 탈북 난민들은 탈북 고아 입양 법안이 미 하원을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오길남 씨 등 한국의 납북자 가족 지원 대표단과 미국의 민간단체들이 어제 (11일) 워싱턴에서 토론회를 열고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북한 주민들의 열악한 삶과 탈북자, 납북자 가족들의 애환을 다룬 영화들이 최근 1-2년 사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서방세계에서는 처음으로 개업한 네덜란드의 북한 식당이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내 많은 탈북자들은 외래어와 한국 표준어에 익숙해질 때 한국 사람이 됐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난 8월에 탈북 난민 4 명이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탈북 난민은 145 명으로 늘었습니다.
한국 인권단체들이 9월 한 달을 `북한인권의 달’로 선포한 가운데 미국 워싱턴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미국 내 유대인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북한 인권단체들도 크게 반기고 있는데요.
30일은 유엔이 정한 제2회 국제 실종 피해자의 날이었습니다.하지만 가해국 중 하나인 북한은 비협조적 자세 때문에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란에서 비동맹운동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인권 문제와 관련해 북한에 등을 돌리는 나라가 늘고 있습니다.
올 회계연도에 미국에 입북하는 탈북자 규모는 지난 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한과 북한은 지척의 거리에도 불구하고 다른 세상이었다고 최근 방북했던 주한영국대사가 밝혔습니다.
세계 각국의 주요 움직임들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서방 언론들이 한국에서 북한의 남침용 땅굴을 찾는 민간인들의 활동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국 법원이 22일 탈북자를 도운 한 조선족 여성을 난민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북방송 등 외부 매체가 북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와 탈북에 미치는 영향력이 계속 커지고 있다고 미국의 군사전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인권법에 근거해 미국에 입국한 탈북 난민이 141명으로 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20대 젊은 여성들이 많이 입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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