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계 주요 현안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우크라이나의 크림 자치공화국 의회가 러시아와 합병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미 백악관은 러시아인과 크림 자치공화국인들에 대한 비자 발급을 제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과거사 인식을 놓고 한국과 일본의 외교적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주요 소식들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우크라아나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5일 파리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인 전국인민대표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서울에서 탈북자들과 만나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국의 지난해 무기 수출액이 6억 달러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북한은 1천 1백만 달러였습니다.
한국과 일본 관계가 영유권 갈등과 과거사 문제 등으로 경직돼 있는 가운데 두 나라 공군이 지난 달 괌에서 실시된 합동훈련에 참가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미국의 국방예산과 병력 축소 계획에도 불구하고 주한미군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 인권보고서의 북한 관련 내용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적어도 수 백 기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변화를 위해서는 북한과 계속 대화하고 접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크리스토퍼 힐 전 국무부 차관보가 밝혔습니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또다시 도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로버트 워크 미 국방부 부장관 지명자가 말했습니다.
한국의 탈북자 단체 대표들이 미국 정보기술 산업의 심장부인 실리콘 밸리를 방문했습니다.
미-한 합동군사훈련인 키 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이 24일 시작됐습니다.
국제사회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일본의 아베 정부가 내일(22일) 독도, 일본명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관리를 보낸다고 발표했습니다
남북은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위해 '개성공단식 합의'가 필요하다고 미국의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북한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며 이는 중국에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이 말했습니다.
보츠와나 정부가 최근 발표된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근거해 북한과의 모든 외교 관계를 즉각 단절한다고 밝혔습니다.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을 지낸 박선기 변호사가 VO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유엔안보리 회부 말고도 유엔이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보고서는 북한 인권 개선 압박을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진단했습니다.
미국의 최첨단 무인정찰기인 글로벌 호크의 한국 판매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은 국가의 주요 목표를 정권 생존에 집중하고 있다고 마이클 플린 미 국방정보국 국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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