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한국 군의 연례 합동군사훈련인 '키 리졸브'와 '독수리 연습' 일정이 발표된 가운데, 기본훈련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 안보협력을 계속 강화하기로 했다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 중인 케네스 배 씨의 석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일정을 놓고 외교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북한이 공개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이동식 발사대 조립 시설로 유력한 장소가 밝혀졌습니다.
미군과 한국 군의 특수전 합동훈련은 방어지향적 목표 속에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주한미군 특전사령부가 밝혔습니다.
30년 전 판문점에서 북한 군과 교전을 벌였던 미군 병사가 미 국방부로부터 뒤늦게 은성무공훈장을 받았습니다.
북한의 영변 원자로가 매우 낙후돼 사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영국의 유력 군사전문지가 경고했습니다.
북한이 서해 동창리에 있는 장거리 로켓 발사장을 확장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영변의 우라늄 농축 시설을 확장하고 원자로를 재가동했다고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이 말했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양적완화 규모를 월 750억 달러에서 650억 달러로 다시 줄이기로 했습니다.
미군은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대응해 미사일 방어 능력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이 북한의 급변사태 등에 대비해 특수전 합동훈련을 강화하고 있다고, 미군 보고서가 밝혔습니다.
영국이 최근 5년 간 북한에 적어도 1천7백만 달러 상당의 인도적 지원을 했다고 영국 정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북한 정권의 위협이 있는 한 미-한 합동군사연습은 계속될 것이라고 새뮤얼 라클리어 미 태평양사령관이 말했습니다.
미군 태평양함대 사령관이 북한은 아시아 지역의 최대 안보 우려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최근 여러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고, 백악관 당국자가 말했습니다.
북한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하고, 핵 능력을 갖고 있어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미 태평양사령관이 밝혔습니다.
미국 내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 드리는 ‘워싱턴 24시’ 입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국 개혁안에 대해 미국 안팎에서 긍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과 한국의 삼성전자가 판매량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소식들을 전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어제 북한 국방위원회가 군사적 적대행위를 중지하자는 제안을 한국에 했는데요, 한국 정부는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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