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하지만 북한을 탈출한 난민들의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더 악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이 최근 공개한 신형 대함 미사일은 한국에 위협일 뿐아니라 확산 위험도 있다고 서방 전문가들과 언론들이 지적했습니다
세계기상기구 관계자가 기상관측 사업의 현대화를 지시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발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의 일기예보에 오보가 많다며 국제 교류 등을 통한 현대화를 지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북한과 일본이 합의한 전면적인 일본인 납치 문제 재조사의 앞날은 험난하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버마에서는 지난 6일, 31년 전 아웅산 폭탄 테러로 숨진 한국 순국사절 추모비가 건립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북한이 저지른 당시 테러 참사가 다시 주목 받고 있는데요, 당시 25년 간 복역한 뒤 사망한 북한 군 정찰국 소속 테러범 강민철도를 재조명해봅니다.
한국 정부가 버마 아웅산에서 31년 전 폭탄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순국 추모비를 세웠습니다. 31년 전 아웅산 폭탄테러가 어떤 사건이었는 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한국 정부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 도입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애육원 등 고아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의 유력 언론매체가 북한을 알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 6권을 선정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위협은 미국 미사일 방어체제 구축의 최우선 과제라고, 미 합참부의장이 말했습니다.
최근 한국의 탈북 여대생이 북한의 장마당 세대가 북한의 희망이란 글을 미 유력지 '워싱턴포스트' 신문에 기고해 관심을 끌었는데요, 탈북자 박연미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26일은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기리는 날인데요. 6.25 한국전쟁 미군 실종자들을 잊지 말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미국 할머니의 사연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평양의 아파트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열흘이 돼 가지만 아직 최고 지도자의 사과나 조문, 인명 피해 상황은 발표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의 국제 현안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태국 군부가 계엄령을 선포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상하이에서 정상회담을 열었습니다. 세계에서 매춘 등 불법 강제노동으로 취하는 이득 규모가 1천 500 억 달러에 달한다고 국제노동기구 (ILO)가 밝혔습니다.
최근 남북한에서는 각각 대형 참사가 발생해 큰 인명피해가 있었지만, 이를 전하는 언론 환경은 너무나 대조적이라고 국제 언론감시단체가 지적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국제 현안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부터 중국을 국빈방문 합니다. 베트남 내 반중 시위로 인한 현지 중국인들의 귀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터키 검찰이 탄광 참사와 관련해 3 명을 구속하고 24 명을 구금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이 15일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과 만났습니다.
미국 음대생들과 탈북자들이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 앞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거리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국제 인권단체가 유엔의 고문방지협약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고문 방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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