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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일본 자위대 합동 훈련 실시


일본 육상자위대 탱크가 6일 홋카이도에서 실사격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미군과 일본 자위대가 동시다발적으로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인 ‘아미타임즈’는 5천명 넘는 일본 자위대와 미 육군, 해병대 병력이 미국 워싱턴주와 일본을 포함한 태평양 일대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미 7보병사단 측은 워싱턴 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일 정례연합훈련 ‘라이징 썬더'의 경우 장병 600명이 참가하고 있다며 아파치 헬기 사격이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일본과 태평양 지역에서 시작된 '야마 사쿠라 81' 훈련의 경우, 양측에서 4천500여명의 병력이 참가했습니다. 이 훈련은 일본을 방어하기 위한 가상 지휘소 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미군 성조지 보도에 따르면 소규모의 호주군 파견단이 이 훈련을 참관합니다.

VOA뉴스

*이 기사는 로이터 통신의 기사 내용을 참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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