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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북한이 긴장과 충돌 위험을 일으키는 행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북한이 지난 13일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의 전날 ‘북한은 없어져야 할 국가’라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아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는 데 대한 반응입니다.

국무부 대변인실은 14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한국과 밀접한 공조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동맹국 방어에 대한 미국의 의지는 확고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협박과 도발은 스스로를 고립에 빠뜨릴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VOA 뉴스 백성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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