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이라크 정부군이 24일 라마디 중심부에서 약 115km 떨어진 지점까지 진입해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미군 주도 연합군이 지난 달 2천5백여 명의 ISIL 무장세력을 사살했다고 연합군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시리아 락까에 머물며 인권문제 등을 고발해오다가 최근 ISIL에 의해 살해된 루키아 하산 기자. (자료사진)
ISIL이 시리아 내 인권문제를 다뤄온 현지 여성 언론인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브라힘 알 자파리 이라크 외무장관. (자료사진)
이라크 정부가 인접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 긴장 사태에 중재자 역할을 제안했습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자료사진진)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아파 탄압 정책을 거듭 비판했습니다.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장. (자료사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아파 성직자가 처형된 뒤 벌어진 이란 주재 사우디 외교공관 습격 사건을 비난했습니다.
지난 4일 이란 테헤란에서 시위대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시아파 성직자 처형에 항의하는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동맹국인 쿠웨이트가 이란에 대한 외교적 강경 조치에 동참했습니다.
5일 이스라엘 군이 헤즈볼라의 공격에 대응해 포격을 가한 가운데, 유엔 평화유지군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국경지역에서 이스라엘 군의 포탄이 떨어진 지점을 수색하고 있다.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군을 겨냥해 폭탄물을 터트렸다고 이스라엘 당국이 밝혔습니다.
3일 바레인 다이흐 시에서 시위대가 처형당한 시아파 성직자 셰이크 니므르 알 니므르 사진을 들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규탄하는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동맹국들이 이란과의 외교관계 단절에 잇달아 동참하고 있습니다.
스테판 드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 (자료사진)
스테판 드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주요 도시들.
ISIL이 이라크 서부 하디사 외곽 지역에서 이라크 병력과 민병대를 공격해 최소 1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3일 이란 테헤란의 시위대가 사우디 대사관 앞에서 시아파 성직자 셰이크 니므르 알 니므르에 대한 처형에 항의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바레인도 이란과 국교를 단절하고 이란 외교관들에게 48시간 내 떠날 것을 통보했습니다.
3일 이란 테헤란 사우디 대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시아파 성직자 셰이크 니므르 알 니므르 처형에 항의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슬람 시아파 성직자를 처형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외교관계를 단절하는 등 양국 관계가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이 간첩행위 혐의로 남성 5명을 처형하는 동영상을 3일 공개했다.
ISIL이 3일 영국을 위해 간첩행위를 벌였다며 5명을 남성 처형하는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자료사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시아파 성직자 셰이크 님르 알님르를 처형한 사우디아라비아가 ‘신의 복수’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지난 7월 요르단강 서안에서 18개월짜리 아기 등 팔레스타인 가족 3명을 숨지게 한 방화 공격 현장 모습.
이스라엘은 지난 7월 요르단강 서안에서 18개월짜리 아기 등 팔레스타인 가족 3명을 숨지게 한 방화 공격에 가담한 이스라엘인 2명을 기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