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이 지난 27일 예멘 수도 사나에 공습을 가한 뒤 옛 정보부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예멘을 장악하고 있는 후티 반군이 적어도 4명의 미국인을 억류하고 있다고 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리비아 해안경비대가 콤스 해변에서 불법 이민길에 나선 600여 명의 난민들을 나포했다.
북아프리카 국가 리비아의 미스라타 시에서 오늘(31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에 의한 자살 폭탄 테러로 5명이 숨졌습니다.
30일 정부군의 통폭탄 공격을 받고 사망한 이들의 시신 옆에 주민들이 서 있다.
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도시 알레포에서 공습을 가해 민간인 71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30일 케리 장관이 제네바에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모하마드 자바드 바리프 이란 외무장관이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 핵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29일 이라크 바그다드의 바빌 호텔 주차장에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사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고급 호텔 2곳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15 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29일 사우디 아라비아 다맘의 시아파 이슬람 사원이 폭탄 공격을 받아 차량들이 폭발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출동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지역에 있는 시아파 이슬람사원이 29일 ISIL의 자살 폭탄 공격을 받았습니다.
28일 싱가포르 공항에 도착한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오른쪽)이 커크 왜거 미국 대사(왼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28일 ISIL과 싸우고 있는 이라크 군에 대한 훈련과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 (자료사진)
이란의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란 핵협상이 합리적 기간내 타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알카에다 시리아 지부인 누스라전선 병사들이 이들리브 주에 주둔하고 있는 사진이 지난달 25일 누스라전선 트위터 페이지에 공개됐다.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시리아 지부 지도자는 자신들이 서방국들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축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이 장악한 시리아의 역사 도시 팔미라 지역(왼쪽)과 이라크 라마디 지역(오른쪽)
ISIL이 시리아의 역사 도시 팔미라 고대 로마 극장 유적지에서 남성 20명을 집단 처형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이 지난 27일 예멘 수도 사나에 공습을 가한 뒤 옛 정보부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27일 예멘 수도 사나에 대해 공습을 가해 반군 병력 최소 36명이 숨졌습니다.
26일 이라크 정부군 병사가 바그다그 북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정유시설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이 보인다.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정부군 병사 17명이 사망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교전으로 폐허가 된 가자시티 수자이나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놀고 있다.
하마스가 지난해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일 당시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납치, 고문, 살해하는 등 전쟁범죄를 저질렀다고 국제 인권단체가 주장했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6일 백악관에서 옌스 슈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과 만난 후 발언하고 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ISIL 소탕 작전과 관련 현지 미군 자산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는지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4일 이라크 정부군이 바그다드 남쪽 검문소를 지키고 있다. 이라크 군은 23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로부터 라마디 동부 지역을 탈환했다.
이라크 정부가 26일 ISIL로부터 서부 안바르 주를 재탈환하기 위한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