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북한과의 무역∙경제∙과학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정부간 위원회 설립에 관한 합의를 종료했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9일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8일 포로 50명을 맞교환했습니다.
타이완 국방부는 어제(8일) 중국 군 항공기 57대와 함정 4척이 타이완 인근에서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사법부가 9일 반정부 시위대 3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란 사법부는 이날 산하 `미잔’(Mizan)통신을 통해 이란의 이슬람 율법에 따라 “신에 반하는 전쟁”을 수행한 혐의로 살레흐 미라세미와 마지드 카제미, 샤이드 야그호비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늘(9일) 프랑스와 이탈리아, 영국, 캐나다, 미국 등 5개국 순방에 나섰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8일 취임 후 처음으로 멕시코 국경 지역인 텍사스주 엘파소를 방문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과 함께 엘파소의 이민 서비스센터와 국경 장벽 등을 둘러봤습니다.
친강 중국 신임 외교부장이 오늘(9일)부터 8일 간의 아프리카 지역 순방에 나섰습니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 승인을 위해 터키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충족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8일 취임 후 처음으로 멕시코 국경 지역을 방문합니다.
냉전 시절 쿠바와 내통하며 이중 스파이로 활동하다 체포됐던 아나 몬테스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선임 분석관이 복역 20여 년 만에 석방됐습니다.
중국 동남부 장시성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19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한국군 당국이 지난달 영공을 침범한 북한 무인기 대응과 관련해 전방 탐지부대와 후방 간의 협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가 국제사회에서 책임있는 역할을 할 때 한중 관계도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박진 한국 외교부장관이 밝혔습니다.
미국과 독일이 5일 우크라이나에 장갑차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이날 전화 회담을 한 뒤 낸 공동 성명에서, 미국은 브래들리 전투장갑차량을, 독일은 마더 보병전투차량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6일 러시아에 무인기를 공급한 이란 기업 관계자 6명을 제재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이날 이란 무인기 공급업체 ‘쿠드스 항공산업’(QAI)의 경영진 2명과 이사 4명을 제재 명단에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첨단 반도체 생산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나 레이몬도 미 상무부 장관과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은 5일 워싱턴에서 만나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및 정보통신(IT) 기술 전시회, CES 2023이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는 8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에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173개국, 3천여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5일 세계 최대 마약조직 중 하나인 시날로아(Sinaloa) 카르텔의 우두머리인 오비디오 구스만(Ovidio Guzman)을 체포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36시간 휴전을 언급한 데 대해 “산소를 찾으려는” 행동이라며 평가절하 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우크라이나 방문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전화통화 뒤 기자들과 만나 방문과 관련해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아무 것도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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