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르면 오늘(25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M1에이브럼스 탱크 지원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로 부임할 예정인 린 트레이시 신임 미국대사가 아나톨리 안토노프 미국 주재 러시아대사와 만났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채무 문제를 제기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미국 해군의 상륙작전을 지원하는 강습함인 ‘아메리카(LHA 6)’호가 어제(24일) 필리핀해에서 미사일 발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크리스 힙킨스 뉴질랜드 노동당 대표가 오늘(25일) 새 뉴질랜드 총리로 취임했습니다. 힙킨스 신임 총리는 이날 첫 내각회의를 주재한 뒤 연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생계비 문제가 우리 정책의 핵심임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라며 “그것은 우리 정부가 직면한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24일 주요 7개국(G7) 등과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에너지 분야 지원을 논의했습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우크라이나에 탱크를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독일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핀란드가 24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단독 가입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페카 하비스토 핀란드 외무장관은 이날 스웨덴과 함께 나토 가입을 추진하는 것이 여전히 합리적인지 묻는 핀란드 공영 방송 ‘YLE’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총지휘하는 발레리 게라시모프 군 총사령관이 헤르손과 자포리자 등지에 사단급 이상의 군 부대를 배치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의회 상원과 하원에 공격용 무기 금지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3일 최근 오염된 기침용 약물(시럽) 복용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국에 긴급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유럽연합(EU) 외교장관들이 어제(23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5억 유로 규모의 추가 지원에 합의했습니다.
터키가 어제(23일) 스웨덴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가입에 대한 지지를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토비아스 빌스트룀 스웨덴 외교장관은 “스웨덴은 나토 가입과 관련해 스웨덴, 핀란드와 터키 간 협정을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영국이 어제(23일) 이란에 대한 추가 제재를 각각 발표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이란 혁명수비대 협동재단과 5명의 이사진, 나세르 라세디 정보안보부 부장관과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 4명을 제재 대상에 올렸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군이 어제(23일) ‘주니퍼 오크(Juniper Oak)’ 연합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미 국방부 고위 관리는 이날 `로이터’ 통신에 약 6천400명의 병력과 12척의 함정, 전략폭격기를 포함한 142대의 군용기가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두 동맹국이 지금까지 실시한 훈련 가운데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11명의 희생자를 낸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지 이틀 만인 어제(23일) 같은 주에서 또다시 대형 총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당국에 따르면 이날 북부 해안도시 하프문 베이의 2곳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7명이 숨졌습니다.
미군이 최근 한국 군산 공군기지에서 화생방(CBRN) 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미국이 지난 6년간 공석이었던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를 지명한 데 대해 “환영한다”며 “조속한 임무 개시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폴란드 총리가 23일 독일의 승인 없이 레오파드2 탱크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기자들에게 “독일에 승인 요청을 할 것”이라면서도 이는 “2차적인 문제”라며 독일의 승인 없이 우크라이나에 탱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호주가 중국을 억지 하기 위해 약 10억 달러 규모의 기뢰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 신문은 23일 호주 국방부가 유럽 무기 공급업체로부터 대량의 기뢰 구입 체결 계획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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