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어제(12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조력한 혐의로 러시아와 해외의 개인과 기관들을 무더기 제재했습니다.
리창 중국 총리가 오늘(13일) 뉴질랜드를 방문해 무역과 기후변화 등에 관한 상호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미국의 기준 금리가 또 다시 동결됐습니다.
유엔군사령부는 북한 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과 한국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등 최근 접경지역에서 일어난 남북관계 관련 사안들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과 일본이 5월 중순 몽골에서 비밀리에 접촉했다는 한국언론 보도에 대해 일본 정부가 확인을 거부했습니다.
유엔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전쟁 중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모두 전쟁범죄를 저질렀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미국이 앞으로 몇 주내에 전후 가자지구 관리에 관한 구체적 계획을 내놓을 것이라고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2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휴전 협상이 진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집트와 요르단이 이스라엘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러시아 군이 오늘(12일) 이른 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크이우 등지에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가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해군 호위함 1척과 핵 추진 잠수함 1척이 대서양에서 미사일 발사 훈련을 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어제(11일) 밝혔습니다.
홍콩 당국이 오늘(12일) 영국에 거주하고 있는 민주화 활동가 6명의 여권을 취소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 씨가 어제(11일) 불법 총기 소유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한 방문이 임박한 정황이 잇따라 파악되는 가운데, 평양국제공항 활주로에 있던 항공기들이 이동한 모습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내 첫 SMR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아프리카 동남부 국가 말라위의 부통령이 탄 군용기가 추락해 부통령을 포함한 탑승자 10명이 전원 사망했습니다.
중동 국가 예멘 해안에서 아프리카 이주민들을 태운 선박이 침몰해 최소 49명이 사망하고 140명이 실종 상태라고 유엔 국제이주기구(IOM)가 11일 밝혔습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아조우 연대’에 대한 무기 지원 금지를 10여년 만에 해제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어제(10일) 미국이 제안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휴전안을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어제(10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요아브 갈란트 국방장관과 만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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