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인 오늘(1일) 한반도 동해(일본해)와 접한 일본 중서부 연안에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프란치스코 로마 가톨릭 교황은 1일 우크라이나와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수단 등 전 세계 분쟁 지역의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중동 국가 예멘의 시아파 무장조직 후티 반군이 최근 홍해에서 상선 공격을 계속한 데 대해 미군이 어제(12월 31일) 첫 대응 공격에 나섰습니다.
미얀마 내 무슬림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난민 140여 명이 지난 주말 인도네시아에 입국했다고 인도네시아 국영통신이 1일 보도했습니다.
니카라과가 사제 4명을 추가 체포하는 등 가톨릭 교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통제 목표를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베네수엘라가 이웃 나라인 가이아나로 파견된 영국 군함이 해상을 떠날 때까지 약 6천 명의 병력을 계속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아세안) 외교장관들이 어제(30일) 남중국해의 긴장 고조가 역내 평화를 위협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중국이 새해 1월 1일부터 미국 관광객에 대한 비자 신청을 간소화합니다.
베트남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5.05%에 그쳤다고 베트남 통계청이 30일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의회 승인을 건너뛰고 또다시 긴급 조항을 발동해 이스라엘에 무기를 판매할 방침입니다.
폴란드 외무부가 29일, 안드레이 오르다시 폴란드 주재 러시아 대사대리를 소환했습니다.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과 관련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가 29일 열렸습니다.
러시아가 29일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200명에 달하는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전쟁을 언급한 것에 대해 핵사용을 기도한다면 “김정은 정권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과 한국에 대한 강경한 정책을 천명하는 한편, 핵무기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이 어제(28일) 최근 가자지구의 한 난민촌에 대한 공습에서 대규모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새해 전 세계 인구가 80억 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미국 인구조사국이 28일 밝혔습니다.
중국이 29일 둥쥔 전 해군사령원(해군참모총장)을 새 국방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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