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주요 석탄 항구들이 사실상 제재 이전 수준을 회복한 정황이 민간위성을 통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형 선박 옆으로 석탄 더미가 크게 늘어나고, 쉴새 없이 트럭들이 드나드는 모습이 관측됐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이상훈)
북한 고려항공의 운항이 최근 3분의 1 수준으로 급격히 줄었습니다. 비수기에 따른 감축 운항으로 보이지만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최근 관광산업에 큰 공을 들이고 있지만, 여전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조명수)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에 따른 각국의 북한 노동자 송환 시한이 2주가량 지나면서 이들의 실제 송환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여전히 많은 북한 노동자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강양우)
최근 북한 고려항공의 운항이 이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급격히 줄었습니다. 겨울철 비수기에 따른 감축 운항으로 풀이됩니다.
유엔 안보리가 정한 각국의 북한 노동자 송환 시한이 2주 가량 지나면서 이들의 실제 송환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가 지난해 승인한 대북제재면제 요청이 전년도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사회 대북제재가 강화된 이후 북한의 주력 상품의 수출길이 막히면서 새로운 품목들이 수출 목록에 등장했습니다. 일부 품목은 과거보다 수출이 수십 배 늘어났지만, 북한의 외화난을 타개하기엔 부족한 수준입니다. 함지하 기자입니다. (영상취재·편집: 김선명)
국제사회 대북제재가 강화된 이후 북한의 주력 상품들의 수출길이 막히면서 최근 몇 년 사이 새로운 품목들이 수출 목록에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 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미국 첨단 정찰기들의 한반도 상공 비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런 첨단 정찰기들은 한반도 주변 기지를 중심으로 수십여 대가 배치돼 있는데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찰기들의 움직임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강양우)
최근 미국의 정찰기들이 연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면서, 한반도 주변에 배치된 미 정찰기들의 종류와 배치 기지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직 당국자들은 북한이 당 전원회의 결과 보고를 통해 미국의 행동 변화를 다시금 촉구하고 나선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사실상 미국과의 대화 종료를 선언한 것이라는 엇갈린 분석도 제기된 가운데, 상황에 따라 도발 수위를 조절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김정호)
미국 사법 당국 차원의 대북 제재 관련 조치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북한과 관련된 소송과 재판 등에 어떤 판결이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새해 주목되는 미 사법부 차원의 북한 관련 소송과 형사기소 사건을 함지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북한의 행동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강력한 경고를 발신했습니다. 오브라이언 국가안보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정권 교체를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하면서도, 북한이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면 미국은 매우 실망할 것이고 그 실망감을 보여줄 것이고 경고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이상훈)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가 이어지고 있지만 해상에서의 제재 회피 활동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은 경제 압박이 가중되면서 끊임없이 제재 회피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해상에서 선박 간 환적으로 이뤄지는 제재 회피 움직임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편집: 김선명)
유엔 안보리 대북 금수 품목인 석탄과 유류를 운반하는 선박들이 올해 100여 차례 북한 남포항을 드나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재 회피에 대한 국제사회 우려 가운데 나온 움직임으로 주목됩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이상훈)
유엔 안보리 대북 금수 품목인 석탄과 유류를 운반하는 선박들이 올해 100여 차례 북한 남포 항을 드나든 것으로 민간위성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트위터를 통해 북한을 언급하는 횟수가 올 들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은 미국과 협상이 진전을 이루지 못하면서 중국, 러시아와도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활발한 외교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은 한국, 일본과 대북 해법을 모색했지만, 한일 간에는 수출규제와 정보협정 등을 놓고 갈등이 고조되기도 했습니다. 올 한해 한반도 주변국들의 정상 외교를 함지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영상취재 / 편집: 김선명)
북한과 외부 세계를 잇는 주요 교통편인 항공기와 선박의 운항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북한이 중국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제재의 여파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강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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