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국 새 정부에서 안보 문제의 사령탑 역할을 맡을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책임자로 김장수 전 국방부 장관이 내정됐습니다.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여야 정당 대표들은 7일 북한에 대해 핵실험 위협을 즉각 중단하고 국제사회와의 비핵화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금융제재 대상자로 추가 지정한 북한 인사와 단체들을 한국 정부도 금융제재 대상자로 지정했습니다.
북한의 3차 핵실험은 수소폭탄 전 단계의 강한 위력의 핵실험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의 정승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말했습니다.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성 김 주한 미국대사는 북한이 도발을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중국 베이징에서 회동한 가운데, 북한의 3차 핵실험을 막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의 핵 실험이 임박했다는 징후들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핵 잠수함 등이 참가하는 미-한 연합훈련이 한반도 주변에서 펼쳐집니다.
북한이 함경북도 풍계리 핵 실험장 갱도 입구에 가림막을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근혜 한국 대통령 당선인은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근본 목적이 한반도 전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유와 인권을 신장시키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핵실험장에 방사능을 계측하는 장비 등을 새롭게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최근 북한 관영 `조선중앙TV’가 방영한 노동당 세포 비서대회 개막식 화면 일부를 공개하면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의식하지 않는 모습이 자주 식별된다고 밝혔습니다.
남북한이 사실상의 영토선 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어 온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관련해 남북 정상간 비공개 대화록이 있다고 주장했던 한국의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과 박선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오늘(31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북한이 3차 핵 실험을 예고한 가운데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최근 인력과 장비들의 움직임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이 지난해 12월 이례적으로 중국에서 벼 종자 36t과 옥수수 종자 17t을 수입했다고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인 농촌경제연구원의 권태진 박사가 밝혔습니다.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제재 결의에 반발해 3차 핵 실험을 위협하고 있는 북한이 또 다시 미국과 한국을 맹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세계적 인터넷 정보업체인 미국 구글 사는 오랫동안 지도 정보를 얻기 힘든 지역 가운데 하나였던 북한의 상세한 지도를 오늘(29일)부터 제공한다고 자사 인터넷 사이트에서 밝혔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중대조치 결심을 발언한 ‘국가안전 및 대외부문 일꾼 협의회’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제1야당인 민주통합당의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북한이 핵 실험 등 추가 도발을 일으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면 이후 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북한이 핵 실험 강행 의지를 잇달아 밝히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다음달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 구상 ‘PSI’ 훈련에 참가합니다.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 결의에 반발해 미국을 노골적으로 비난한 데 이어 이번엔 한국에 대해 군사적 대응을 위협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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