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북한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지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해 유엔 대북 긴급기금의 22 퍼센트를 담당했다고 영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관련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북-중 국경지역의 경비가 계속 강화되면서 탈북 중개 비용이 크게 오르고 한국 입국 탈북자도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소식을 알아보는 ‘한반도 뉴스 프리핑’ 입니다.
북한 인권 문제들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11월에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연극과 탈북 화가의 전시회, 영화 시사회 등 내용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영국 정부는 북한의 인권 유린에 관해 포괄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유엔 특별보고관의 보고서 지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주요 한반도 소식을 알아보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가운데 하나인 22호 회령관리소가 일부의 주장과는 달리 폐쇄되지 않은 채 계속 운영되고 있다고 워싱턴의 민간단체가 밝혔습니다
미국 주류 언론들과 정치인, 전문가들이 최근 출간된 ‘북한 탈출’ 에 큰 관심과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자인 멜라니 커크패트릭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인터뷰했습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은 성숙하고 영특한 학생이라고 최근 김 군을 인터뷰한 엘리자베스 렌 전 핀란드 국방장관이 말했습니다.
국제 인권단체들이 북한의 심각한 인권 유린을 조사한 보고서와 증언들에 대해 국제사회가 검토해야 한다는 유엔 보고서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인 손자인 김한솔 군이 처음으로 서방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그의 성장 배경과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북한 관광은 분명 비현실적이지만 서방 관광객들과 전문가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이라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자인 김한솔 군이 처음으로 서방 언론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김 군은 언젠가 북한으로 가 주민들 삶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원의 존 카일 의원이 북한의 민주주의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개혁을 위해 탈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워싱턴 24시 입니다.
북한은 헌법상으로는 주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억압하고 있다고 미국의 국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영국의 데이비드 앨튼 상원의원이 ‘세계 사형제도 폐지의 날’을 맞아 북한의 공개처형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북한인권 국제회의가 열립니다. 주최 측은 북한의 정치범 관리소 해체와 탈북자 강제북송을 막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행동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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