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인 고등학생이 북한에서 탈출한 국군포로 유영복 씨의 수기를 영문으로 번역 출간했습니다. 가슴 아픈 역사의 순간들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지난 주 독일에서는 한반도 통일주간 행사가 현지인들의 큰 관심 속에 열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주요 움직임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시간입니다.
북한의 새 지도자 김정은제1위원장이 등장한 뒤에도 암울한 인권상황은 계속되고 있고, 경제 개혁 신호도 없다고 유엔 보고서가 지적했습니다.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캐나다 북한인권협의회 이경복 회장이 인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특별 메달을 받았습니다.
2011년 10월부터 2012년 9월 사이 총 22명의 탈북자가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탈북자에 대한 단속과 처벌이 강화됐다고 영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권력 유지를 위한 이미지 정치에 주력하면서 일반 주민들은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최근 북-중 접경지역을 방문한 이시마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대표가 밝혔습니다.
미국 내 주요소식들을 알아보는 워싱턴 24시입니다.
북한 주민의 열악한 인권 상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캐나다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반도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탈북자들은 인터넷 위성 서비스를 통해 고향 산천의 최근 모습을 찾아 보는가 하면 휴전선 근처를 찾아 망향의 한을 달래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태어나 자란 뒤 탈북한 신동혁 씨의 이야기를, 독일인 감독이 다큐 영화로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북한에 성탄 선물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당국을 거치지 않고 북한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미국의 일리아나 로스-레티넨 하원 외교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탈북자들이 제작한 영화 ’48 M’ 에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캐나다는 적절한 시기에 북한의 관리소, 즉 정치범 수용소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존 베어드 캐나다 외교장관이 밝혔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입니다.
탈북자들의 자유를 향한 탈출 여정을 담은 새 책 '북한 탈출(Escape from North Korea)' 출판기념 토론회가 19일 워싱턴에서 열렸습니다.
최근 문을 닫은 네덜란드 북한 식당의 북한인 종업원들이 네덜란드인 주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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