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주요 움직임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먼저 이 시간 주요 뉴스입니다. 중국 정부는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 2기 취임일을 맞아 미국과 중국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유엔의 나비 필레이 인권최고대표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조사를 촉구하자 미국과 한국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북한이 시민적, 정치적 자유가 없는 세계 최악의 국가로 다시 지목됐습니다. 김정은 정권에서 주민의 정치적 자유는 오히려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에서 인권을 담당하는 최고 수장이 북한의 인권 범죄에 대해 국제조사를 촉구하면서 실현 가능성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14일 미 의회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북한어린이복지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은 탈북 고아 등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유엔에서 인권을 담당하는 최고 수장이 북한의 심각한 ‘인권 범죄’에 대해 국제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북한 당국자는 VOA에 이를 거부한다고 말했습니다.
구글 회장이 방북을 마친 가운데 구글이 그동안 북한 정치범 수용소를 인터넷 지도에 표기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미국 구글 회장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의 ‘인터넷 빗장’이 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미 의회는 최근 중국을 비롯해 외국을 떠도는 탈북 어린이들을 돕는 ‘북한 어린이 복지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탈북 난민 3 명이 지난달 추가로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제3국에서 대기 하는 기간도 과거보다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탈북자들은 어떤 소망을 갖고 있을까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에게서 북한에 보내는 새해 메시지를 들어봤습니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집권 첫 해에 대해 남북한 정부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저희 VOA는 한 해를 마감하면서 북한 김정은 정권 1년을 돌이켜 보는 특집방송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북한 인권 상황을 김영권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예수의 탄생일인 25일 성탄절을 맞아 전세계에서 기념 예배와 행사들이 풍성하게 열렸지만 북한에서는 성탄절을 공개적으로 지낼 수 없는 실정입니다.
저희 VOA 방송은 2012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와 남·북, 미·북관계를 돌아보는 특집방송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북한 경제와 주민들의 삶을 살펴봅니다.
한국 해병대와 개신교가 22일 남북군사분계선 인근 서부전선 최전방인 애기봉에서 성탄을 기념하는 등탑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북한이 지난 12일 발사한 장거리 로켓의 잔해물을 분석한 결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의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유엔총회가 8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북한 지도부의 교체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인권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미국의 북한인권단체들은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반겼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 박근혜 당선자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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