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엔 안보리는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 결의안을 신속히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이 3차 핵실험에 고농축우라늄(HEU)을 사용했는지의 여부도 큰 관심사입니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 2 명이 탈북자 영화 시사회를 직접 열고, 대북 인권정책을 강화할 것을 오바마 행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북한 내 인권 문제에 대한 유엔 조사의 필요성에 반대한 국가는 아직 없다고,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말했습니다
탈북자 피아니스트가 다음 달 젊은 음악 유망주들과 함께 미국에서 연주합니다.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평양에서 공연했던 세계적 지휘자 로린 마젤이 설립한 재단이 주관하는 행사여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마르주끼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에 대한 국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한반도 소식을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국제사회가 북한 정부에 추가 도발을 삼갈 것을 계속 경고하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의 심각한 인권 침해와 관련하여 세계 여러 나라 의원들이 유엔 인권이사국들에 서한을 보내 조사위원회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세계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공습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이 동중국해에서 영유권 분쟁으로 신경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북한의 인권 범죄에 대한 국제조사를 촉구하면서 유엔 조사위원회 설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출범이 주민들의 인권 개선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국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북한에 김정은 정권이 출범한지 1년이 지났지만 언론 자유는 여전히 최악의 상황이라고 국제적인 언론 감시 기관이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대북 전단 보내기 운동을 시작한 탈북자 이민복 씨가 지난 두 달간 미국을 순회하며 한인들에게 북한 실상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는데요, VOA가 인터뷰했습니다.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시사한 가운데 미국과 한국, 중국 일본은 한 목소리로 핵실험 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핵실험 계획을 중단하라고 미 국무부의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말했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본이 유엔인권이사국 가운데 처음으로 북한의 인권 유린에 대한 유엔 조사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각국의 주요 움직임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군사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정부가 수에즈 등 주요 도시 3곳에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야권은 무르시 대통령의 대화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 부부 등 4명이 북한으로 돌아가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는 40일 넘는 긴 진통 끝에 나왔는데요, 당초 결의에 반대했던 중국의 입장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가 북한의 인권 유린 사태를 조사하기 위한 유엔 조사위원회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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