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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대북 전단 보내기 운동을 시작한 탈북자 이민복 씨가 워싱턴을 방문했습니다. 북한 농업과학원 출신 탈북자 이민복 씨는 지난 두 달간 미국을 순회하며 한인들에게 북한 실상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는데요. 김영권 기자가 이민복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이민복씨가 사용하는 대북 전단 중 일부.
이민복씨가 사용하는 대북 전단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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