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계의 현안들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세계의 주요 현안들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먼저 이 시간 주요 뉴습니다 -중국의 올해 국방 예산이 1천1백억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시리아 반군이 인구 50만의 북부 도시를 장악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탈북자 4명이 제3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제사회의 이모저모를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주석 체제를 공식화 하는 정치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란 핵문제 해결과 관련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북한과 일본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의 인권 유린 문제와 일제 강점기 위안부 문제를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유엔의 인권특별보고관들이 북한의 인권 유린에 대해 국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대북 조사 결의에 탄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정부가 유엔의 북한인권 조사기구 설립에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일본도 다시 한 번 지지를 확인했습니다.
북한이 정치범 수용소인 25호 청진 관리소를 지난 몇 년 간 크게 확장됐다고, 미국의 민간단체가 밝혔습니다.
오늘의 주요 한반도 소식을 알아보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26일 취임식을 가진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미국 특사단을 만났습니다. 미국 의회에서는 북한에 대해 추가 제재를 요구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북한의 인권 상황에 관한 포괄적인 조사 결의가 채택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과 탈북자들은 북한의 무상 의료제도가 무너진 지 이미 오래됐다며, 보건 문제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 5 명이 최근 사망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들의 열악한 근로환경이 새삼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유엔의 인권 유린 조사 가능성이 커지면서 서방 세계에서 ‘북한 관광의 윤리성’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에 대한 유엔의 조사에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의 인권 탄압에 대해 유엔 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관련 소식을 간추려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입니다. 임기 5년을 마치고 청와대를 떠나는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마지막 연설을 가졌습니다.
미국이 북한의 인권 유린에 대한 유엔의 조사를 지지하면서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관련 결의안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북한인권 운동가인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의장이 한국 정부가 수여하는 수교훈장 숭례장을 받았습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유엔의 조사기구 설립에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에 정착한 탈북 난민들은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큰 실망과 분노를 나타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2일,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대북 제재를 위한 논의에 신속히 착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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